세븐틴, 美 '레이트 쇼 미 뮤직'도 접수..종횡무진 활약 작성일 11-02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3PC9DxCc"> <div dmcf-pid="Qm2gZeTNv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Va5dyj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093854881hstl.jpg" data-org-width="1024" dmcf-mid="6qlUg5e7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093854881hs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SQEpgZwlN"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미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div> <p dmcf-pid="WvxDUa5rva"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유명 토크쇼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의 유튜브 시리즈 '레이트 쇼 미 뮤직(Late Show Me Music)'에 출연했다. 지난 2020년 시작된 이 시리즈는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매주 공개하고 있다.</p> <p dmcf-pid="YyRr7jtsWg"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이날 '레이트 쇼 미 뮤직'에서 미니 12집 타이틀곡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의 영어 버전 무대를 선보였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으로 나아가겠다는 확고한 결심이 이들의 여유로우면서도 흠잡을 데 없는 퍼포먼스로 표현돼 글로벌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GWemzAFOTo" dmcf-ptype="general">세븐틴이 내뿜는 쿨한 분위기와 미국의 밤거리를 통째로 옮겨온 듯한 스튜디오, 멤버들의 피지컬이 돋보이는 의상이 삼위일체를 이룬 이 퍼포먼스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 댓글창에는 "캐럿(CARAT. 팬덤명)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 "이들의 라이브는 실망스러웠던 적이 없다", "춤, 보컬, 비주얼 모든 것이 완벽하다"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p> <p dmcf-pid="HYdsqc3IyL"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달 30일 미국 ABC의 대표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서도 신곡 퍼포먼스를 펼쳐 현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p> <p dmcf-pid="XZLh9wuSyn" dmcf-ptype="general">미국의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이 방송를 두고 "세븐틴은 매끄러운 보컬과 랩, 정교한 안무가 조화된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무대를 뒤흔들었다"라고 극찬했다. 또 다른 현지 유력 매체 피플(People)은 '굿모닝 아메리카' 현장 비하인드를 SNS에 게재하며 "반복 재생을 멈출 수 없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Z5ol2r7vvi" dmcf-ptype="general">'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일환으로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세븐틴은 앞서 로즈몬트와 뉴욕 공연을 매진시키며 막강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31일과 1일 텍사스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를 뜨겁게 달군 이들은 오클랜드(5~6일)와 로스앤젤레스(9~10일)에서 다시 한번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51gSVmzTTJ"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T아일랜드 이홍기, 첫 2인조 공연 심경… "적당히 노는 건 없다" 11-02 다음 '이나은 옹호 논란' 곽튜브, 반쪽 돼서 돌아왔다…"최고의 다이어트는 맘고생" ('전현무계획2')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