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홍기, 첫 2인조 공연 심경… "적당히 노는 건 없다" 작성일 11-02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l7NtJq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boXRva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홍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093815671urli.jpg" data-org-width="487" dmcf-mid="xBhua1dz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093815671ur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홍기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Judy6Iio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최민환을 제외한 2인조로 공연에 나서는 소회를 밝혔다. </div> <p dmcf-pid="G4XfmqA8jL"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대에 오른 자신의 모습을 게재하며 “내일 봅시다. 적당히 노는 것 없이 놀게”라는 글을 올렸다.</p> <p dmcf-pid="HIeOBk0Cgn" dmcf-ptype="general">앞서 FT아일랜드는 멤버 최민환의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2인조로 재편했다. 최민환의 전처인 율희가 SNS를 통해 결혼 생활 중 유흥업소에 출입했고, 시부모 앞에서 자신의 가슴을 쥐어 뜯고 중요부위를 만지거나 가슴에 돈을 꽂는 등 행위를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기면서다. 그 과정에서 이홍기가 최민환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기도 했다.</p> <p dmcf-pid="XXcHxSVZki" dmcf-ptype="general">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잠정적으로 2인 체제(이홍기, 이재진)로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오늘(2일)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비롯해 한수원 뮤직 페스티벌 등 예정된 5개의 행사에 최민환은 참여하지 않는다.</p> <p dmcf-pid="Z658ObkPgJ"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英 오피셜 싱글 2위...역대 K팝 女가수 최고 순위 11-02 다음 세븐틴, 美 '레이트 쇼 미 뮤직'도 접수..종횡무진 활약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