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접종 안하고 딸 만진 직원에 당황 "우려스러워" [종합] 작성일 11-02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MCol2X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dSNT41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21848956yofd.jpg" data-org-width="700" dmcf-mid="5tc1OFiB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21848956yof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dfDRr7vw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전복이의 건강을 걱정했다.</p> <p dmcf-pid="pJ4wemzTOt" dmcf-ptype="general">2일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전복이(태명)의 계정에는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며 딸 전복이의 신생아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p> <p dmcf-pid="Ui8rdsqyI1" dmcf-ptype="general">이어 김다예는 "다만..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되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건 엄마 마음일까요?"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사가 신생아 및 영유아와 접촉하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우려를 드러낸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tRzdyj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21849141zjxx.jpg" data-org-width="469" dmcf-mid="1VBN8AFO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21849141zjx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bFeqJWAwZ"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 건강만해 다홍"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zZlbH9DxrX"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달 14일 딸을 출산했다.</p> <p dmcf-pid="q5SKX2wMrH"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시험관 임신 출산 1년 반 동안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 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 준 전복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하다.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득녀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B1v9ZVrRO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양, 생방송 직전 부친상 “당뇨만 30년, 친오빠도 투병…무서운 상태”(프리한닥터) 11-02 다음 추신수, 은퇴 심경 “그라운드에 조금이라도 발을 더 붙이고 싶었다” (살림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