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생방송 직전 부친상 “당뇨만 30년, 친오빠도 투병…무서운 상태”(프리한닥터) 작성일 11-02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rUH9Dx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s7ZVrR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리한 닥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22844493yswc.jpg" data-org-width="1000" dmcf-mid="45D0YbkP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22844493ys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프리한 닥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VDLh9H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리한 닥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22844738as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8WkFyqA8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22844738as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프리한 닥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xbFdfN1me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y5S90QhLJj" dmcf-ptype="general">가수 김양이 아버지를 잃고 난 후 건강 걱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W0Y8zdyjnN"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코너 '기적의 솔루션'에는 데뷔 17년 차 트로트 가수 김양이 출연했다.</p> <p dmcf-pid="YVULPk0Cda" dmcf-ptype="general">이날 김양은 "제가 겉보기에는 굉장히 건강해 보이고 트로트 가수 중에서는 건강미 있기로 유명한 사람인데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의뢰하게 됐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GymuX2wMng" dmcf-ptype="general">김양이 걱정한 건 당뇨병 가족력이었다. 할머니와 아버지 모두 당뇨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는 것.</p> <p dmcf-pid="HYOz5fmedo"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저희 친오빠도 2년 전쯤 당뇨 초기 진단을 받았다. 이러니까 저한테도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너무 무섭다"라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걱정도 더했다.</p> <p dmcf-pid="XM9kiIbYLL" dmcf-ptype="general">특히 김양은 MBN '현역가왕' 결승전 생방송 전날이었던 지난 2월 12일 부친상을 당했던 일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당시 김양은 '현역가왕' 생방송 무대에 올라 절절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p> <p dmcf-pid="Zdfwol2XRn" dmcf-ptype="general">이후 김양은 한 예능에서 "바로 다음날이 생방송인데 제가 이기적인 생각에 '생방송만 끝나고 내가 보내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그렇게 이기적으로 생각했는데 절대 하루도 기다려주지 않더라"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p> <p dmcf-pid="5rgHC0LKMi"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아빠가 생방송 전날에 돌아가시고 저는 또 돌아가시면서 불효인 게 아빠 가는 자리를 하루는 지키지 못했다는 게 저한테는 너무 아프고 힘들고 그랬다. '현역가왕'은 저한테는 너무나 감사한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아빠의 가장 아픈 시기를 함께한 애증의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1LPOjy8tM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tjeSDXMUd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실수 딛고 열연할까…다시 오른 ‘자명고’ 무대 (정년이) 11-02 다음 박수홍♥김다예, 접종 안하고 딸 만진 직원에 당황 "우려스러워" [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