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정숙, 특수절도 부인 “사진 도용일뿐” 작성일 11-02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75UMSg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75UMSg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31347030blac.jpg" data-org-width="658" dmcf-mid="2YlDC0LK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31347030bl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4HgMLh9H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23기 정숙(가명)이 과거 성매매를 빙자한 절도 혐의 관련, 이를 부인하고 있다.</p> <p dmcf-pid="8XaRol2XWH" dmcf-ptype="general">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은 SBS 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 출연한 정숙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정숙은 "형법상의 죄를 저질러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다”며 성매매 빙자 절도 혐의를 부인했다.</p> <p dmcf-pid="6ZNegSVZW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가 특수절도를 저질렀다고 누가 말하느냐”라며 "현재 불송치 결정과 불기소 처분 증명서를 발급 받기 위해 변호사와 함께 진행 중이며, 곧 반박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라며 해당 발표에 관한 채널을 고심 중이라 전했다.</p> <p dmcf-pid="Pyi6dsqyy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문제의 사진에 관련해 "사진이 도용됐다. 미국에서 일어난 사기 사건은 누군가 내 여권을 도용해 벌였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QWnPJOBWhW" dmcf-ptype="general">앞서 정숙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2010년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에 출전해 인기상을 받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그가 2011년 뉴스 보도로도 나왔던 미인대회 출신 여성 절도범이라 지적했다.</p> <p dmcf-pid="xYLQiIbYTy" dmcf-ptype="general">당시 보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11년 3월 15일 조건만남을 빙자해 남성이 샤워하는 사이 돈을 훔치는 방식으로 3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A씨(당시 22세)와 그의 도주를 도운 B씨(25세)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한 바 있다. A씨는 채팅 사이트에 '승무원과 조건만남을 주선해주겠다'는 게시글을 올려 남성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금품을 훔쳐 동거남 B씨와 함께 도주했다. A씨는 2009년과 2010년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두 차례 입선한 인물이기도 하다.</p> <p dmcf-pid="yety5fmevT" dmcf-ptype="general">이에 관련해 '나는 솔로' 제작진은 “출연자의 과거 범죄 이력에 대한 의혹이 커지자 이를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해 시청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편집을 결정했다”며 사과를 전했다.</p> <p dmcf-pid="WdFW14sd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YJ3Yt8OJC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안현모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 연애만 하고 살고 싶다” (사당귀) 11-02 다음 7살 아들 죽인 계모의 민낯, 생방송 출연해 “아이 찾아달라” 충격 실화(용감한4)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