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안현모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 연애만 하고 살고 싶다” (사당귀) 작성일 11-02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ofUMSg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AQBiYc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1336403lvyt.jpg" data-org-width="650" dmcf-mid="f1x7X2wM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1336403lv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whaxDUln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P8eB14sdir"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한다. </p> <p dmcf-pid="Qxn20QhLJw"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디자이너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의 만남이 공개된다. </p> <p dmcf-pid="xvXmgSVZeD"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안현모에 대해 “저랑 아주 친한 꼬마 친구”라며 “서로 ‘뭐해?’ 한 마디만 하면 불쑥 만날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아끼는 인연”이라고 9년째 이어진 인연을 소개한다.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증명하듯 지춘희는 안현모를 보자마자 “머리 스타일 바뀌었다. 염색했지? 더 지적으로 보이는데?”라며 달라진 스타일을 단번에 알아챈다. </p> <p dmcf-pid="yjrJfN1mnE" dmcf-ptype="general">지춘희, 김소연, 안현모 3명의 싱글 비즈니스 우먼이 조우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김소연의 돌발 질문으로 웃음보가 터진다고. “혼자 사니까 어때요?”라고 묻는 김소연의 매콤한 질문에 안현모가 “너무 좋죠”라고 이혼 후 근황을 밝힌 것.</p> <p dmcf-pid="WIykJOBWik" dmcf-ptype="general">이에 지춘희는 연애만 하고 살고 싶다는 안현모에게 “조금 더 자유로운 사고로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라면서 “썸은 나중이고 안목을 글로벌하게 넓혀서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봐”라고 삶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연애 조언을 한다. </p> <p dmcf-pid="YijPqJWAn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춘희가 동안의 비결에 대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집에 라면을 안 사 놓는다. 즉석밥도 사본 적이 없다. 너무 맛있지만 참는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안현모 또한 “우리 집에도 즉석밥과 라면 없이 직접 밥을 해 먹는다”라며 두 사람이 친해질 수밖에 없는 비슷한 식성을 보인다.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 </p> <p dmcf-pid="Gda87eTNe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HUKZhpo9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X브루노 마스 ‘APT.’ 英 오피셜 싱글 차트 2위… K팝 女 최고 11-02 다음 23기 정숙, 특수절도 부인 “사진 도용일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