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의 최후…'지옥에서 온 판사' 80분 확대 최종회 기대감 UP 작성일 11-02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nEqJWA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ufhpo9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40737300lyde.jpg" data-org-width="700" dmcf-mid="UOmyMwuS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40737300lyd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7z8SuaVs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가 2일 오후 강렬한 결말로 막을 내린다.</p> <p dmcf-pid="Bzq6v7Nfrr"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악마가 들어간 판사 강빛나(박신혜 분)가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김재영 분)과 함께 지옥 같은 현실에서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사이다 액션 판타지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드라마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독특한 설정과 예측 불가한 스토리, 강렬한 캐릭터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금토극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bK9MYbkPmw" dmcf-ptype="general">특히 충격적인 전개가 화제를 모았다. 강빛나가 2회에서 한다온을 죽이는가 하면, 13회에서는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기 위한 대가로 죽음을 선택하는 등 예상을 뒤엎는 스토리가 이어졌다. 이러한 반전 요소들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p dmcf-pid="K92RGKEQwD"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될 최종회에서는 강빛나가 숨이 끊어진 상태에서 악인 정태규(이규한 분)를 어떻게 처단할지, 강빛나와 한다온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최종회를 80분으로 확대 편성해 더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92VeH9DxwE"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강빛나와 한다온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강렬하고 짜릿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한 제외…FT아일랜드 2인조, 오늘(2일) 첫 공식석상 11-02 다음 “나 혼자 잘 산다”… 이혼 후 홀로서기에 성공한 스타들은?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