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한 제외…FT아일랜드 2인조, 오늘(2일) 첫 공식석상 작성일 11-0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4l6c3I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jyMYbkP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40731592ilcf.jpg" data-org-width="651" dmcf-mid="xMvQyqA8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40731592il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YwZn14sdv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가 최민환 업소 논란 이후 2인조로 나선다.</p> <p dmcf-pid="Gr5Lt8OJTw"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2024 Grand Mint Festival, 이하 GMF 2024)' 2주차 무대에 오른다. </p> <p dmcf-pid="Hm1oF6IihD"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이홍기, 이재진 2인 체제로 구성됐다. 지난 1일 이홍기는 이에 관련해 "내일 봅시다. 적당히 노는 거 없이 놀게"라는 심경 글을 적기도 했다.</p> <p dmcf-pid="XVa0jy8thE" dmcf-ptype="general">최근 최민환은 전 배우자 율희의 녹취록 공개로 인해 성매매 업소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녹취록에서는 "지금 놀러가고 싶은데 갈 곳 있나? OO에는 아가씨가 없대요. 대기가 엄청 길대요"라고 말하는 최민환 목소리가 담겼다. 최민환은 가족 앞에서 율희 몸을 만지거나 만취해 율희 가슴에 돈을 꽂기도 했다고.</p> <p dmcf-pid="ZfNpAW6FSk" dmcf-ptype="general">이에 최민환은 세 아이와 함께 출연하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으며, 해당 프로그램 출연분 역시 삭제됐다. 지난 10월 31일 서울 강남 경찰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최민환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p> <p dmcf-pid="56c7EHxpTc" dmcf-ptype="general">이 와중 FNC엔터테인먼트 또한 책임 의식을 통감, "잠정적으로 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GMF 2024' 무대부터 최민환의 드럼 포지션을 세션으로 대체해 무대를 소화한다.</p> <p dmcf-pid="1PkzDXMUSA"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해당 사태에 관련해 최민환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됐고, 결국 2인조로 무대에 서게 된 이홍기가 이번 사태를 간접 언급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tQEqwZRu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FDXi5fme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챔피언' 모레노, 3위 알바지와 대결…2연속 스플릿 판정패 딛고 부활할까 11-02 다음 박신혜의 최후…'지옥에서 온 판사' 80분 확대 최종회 기대감 UP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