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연습도 실전처럼… 'GMF 2024' 출격 준비 끝 작성일 11-02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npZVrR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IQ2gZw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Q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43325645tclr.jpg" data-org-width="670" dmcf-mid="8XPHSuaV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43325645tc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Q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IFkol2XA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레전드 무대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div> <p dmcf-pid="xJs6KLHEkr"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오후 에이티즈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rand Mint Festival 2024) 무대 준비를 위한 합주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y0PHSuaVg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합주실에 모여 밴드 세션과 함께 라이브 연습에 한창인 에이티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연습도 실전처럼 임하며 인상적인 라이브를 선사했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했다.</p> <p dmcf-pid="W7R1WBc6kD"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오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의 헤드라이너로 발탁된 동시에, 국내 페스티벌 무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아티스트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하는 ‘더 모먼트 오브 유’(The Moment of You)에 선정됐다.</p> <p dmcf-pid="Y6Abpxloa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들은 연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페스티벌에 대한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 속 에이티즈는 완벽한 공연을 위해 끊임없이 합을 맞춰보며 연습을 거듭해 나갔는가 하면, 세트리스트 미리 보기 숏폼 콘텐츠를 통해서는 ‘멋’, ‘아리바’, ‘장고’ 무대에 대한 스포일러로 퍼포먼스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G2ou14sdNk"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위상을 자랑하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모로코 ‘마와진’(MAWAZINE)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을 접수하며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찬사를 받아왔다.</p> <p dmcf-pid="HF8Yhpo9cc" dmcf-ptype="general">이들은 곡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매끄러운 연출과 구성으로 공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매 페스티벌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현장감을 살린 밴드 편곡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왔기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에서는 어떤 스테이지를 탄생시킬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dmcf-pid="XpQXv7NfoA"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김다예, 신생아 촬영 직원 지적→삭제 엔딩…여론 의식했나 11-02 다음 카드, ‘카디스트2’로 돌아온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