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신생아 촬영 직원 지적→삭제 엔딩…여론 의식했나 작성일 11-02 2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OQ2gZw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vJPk0C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예·박수홍 부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143311604optq.png" data-org-width="647" dmcf-mid="yCQZTzj4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143311604opt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예·박수홍 부부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GrTiQEphsh"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딸 전복이의 신생아 촬영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br><br>2일 박수홍 부부가 운영하는 딸 전복이의 SNS 계정에는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 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했다”는 글이 올라왔다.<br><br>다만 부부는 딸을 촬영한 사진사에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라며 걱정했다.<br><br>부부는 백일 동안 기침을 한다는 의미의 이름이 붙을 정도로 심한 기침 증상을 동반, 영유아일 수록 사망률이 높은 백일해를 걱정한 것으로 보인다.<br><br>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의 상태를 함께 걱정하면서도 “마스크도 착용했다” “지나친 우려는 오해를 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해당 글은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인지 삭제된 상태다.<br><br>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지난달 14일 시험관 시술 끝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국극 황태자 정은채 결혼하나‥신부 옆 팔짱 포착 11-02 다음 에이티즈, 연습도 실전처럼… 'GMF 2024' 출격 준비 끝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