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O, 신곡 'NAKED' Night 버전 라이브 클립 공개..고혹적 자태 작성일 11-02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eWagZw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I9Wy8t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61019384lkye.jpg" data-org-width="650" dmcf-mid="3oOKyT41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61019384lky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SyP15e7M9"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보컬리스트 YELO(옐로)가 음색, 비주얼, 분위기 3박자를 모두 갖춘 라이브 클립을 선보였다.</p> <p dmcf-pid="uRJGjN1mLK" dmcf-ptype="general">YELO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NAKED'의 Night 버전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p> <p dmcf-pid="7uqk4fmedb"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YELO가 어스름이 깔린 공간에 스탠드 마이크를 하나 둔 채 신곡 'NAKED'를 가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늑한 분위기 속에 YELO는 노랫말 한 자 한 자 진정성 있게 부르며 깊은 여운을 안겼다. 블랙 드레스로 멋을 낸 YELO의 고혹적인 음색과 비주얼의 조화 역시 돋보였다.</p> <p dmcf-pid="zkwzlh9HLB" dmcf-ptype="general">YELO는 앞서 공개된 'NAKED'의 Day 버전 라이브 클립을 통해 한낮의 힐링을 선사했다면, Night 버전 라이브 클립을 통해서는 우아한 자태로 낮과 밤의 상반된 매력을 전하며 곡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qvyP15e7Lq" dmcf-ptype="general">'NAKED'는 마음의 겉옷을 벗고 당신과 하나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재지한 무드의 네오 소울 장르로 YELO가 전개하고 있는 트렌디한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dmcf-pid="BhS4XHxpLz" dmcf-ptype="general">한편, YELO는 보이스가 매력적인 R&B 보컬리스트로, 그간 '어느 날', '공작도시', '군검사 도베르만',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수의 OST를 가창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YELO는 SM엔터테인먼트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MR) 프로덕션팀 모노트리 소속 탑라이너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mk3244@osen.co.kr</p> <p dmcf-pid="bTWQt1dzn7" dmcf-ptype="general">[사진] KM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주DB, 5연패 수렁…수원KT에 78대80 역전패 11-02 다음 서동주, ♥4살 연하와 결혼 결심 이유 "돈 없어도 행복할 것 같아" (주정기고)[마데핫리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