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싱송라 오윤, 오늘(2일) 디지털 싱글 ‘애증’ 발매 작성일 11-02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73kc3I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M8Wy8t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윤 디지털 싱글 ‘애증’ (제공: JMG(로칼하이레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bntnews/20241102181603943rqwr.jpg" data-org-width="680" dmcf-mid="PkrcbBc6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bntnews/20241102181603943rq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윤 디지털 싱글 ‘애증’ (제공: JMG(로칼하이레코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yijLp0LKZM"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오윤이 노래로 ‘애증’을 표현한다.</p> <p dmcf-pid="WnAoUpo91x" dmcf-ptype="general">오윤은 오늘(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애증’을 발매, 대중의 이별 공감을 자극한다.</p> <p dmcf-pid="YLcguUg2GQ" dmcf-ptype="general">신곡 ‘애증’은 사랑과 미움이 함께 휘몰아치는 듯한 마음을 그려낸 곡. 시작되는 겨울과 어울리는 쓸쓸한 기타 사운드, 그리고 그와 반대되는 따뜻한 목소리, 말렛을 이용한 드럼 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고막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GTZWiJWA5P" dmcf-ptype="general">오윤은 이번 신곡을 통해 두 사람의 휘청이는 모습을 ‘언덕을 구르고 생채기를 내면서도 손을 잡지 않는다’는 가사로 표현, 마치 위태로운 두 사람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진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p> <p dmcf-pid="Hy5YniYct6" dmcf-ptype="general">특히 오윤은 이번 신곡에 대해 “사랑해서 이렇게나 미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우리가 사랑에 발을 맞춰서 춤을 추던 때가 있었던가?’”라는 말을 남기며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그 사람들의 일기장을 들춘 듯 이야기를 풀어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dmcf-pid="XW1GLnGkX8"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감성적인 곡으로 돌아오는 오윤은 앞서 ‘영원(01)', '이름 없는 꿈’, ‘내가 지금 너에게 내민 손을’, ‘나의 파편’ 등 공감되는 곡을 발매하며 대중의 마음속 문을 두드렸다.</p> <p dmcf-pid="ZmSO68OJZ4"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뼈아픈 시간패 11-02 다음 문근영, 임성재와 핑크빛 기류?... "서로 연애편지 썼다" 고백 (넷플릭스 코리아)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