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300억 건물주인데도…"나는 불효 바로 직전" 자폭 ('놀뭐')[Oh!쎈 포인트] 작성일 11-02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ejWy8t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74Ajts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는 오직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ON’ 버라이어티. 오는 7일 공개된다. 유재석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08.06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2923842mkes.jpg" data-org-width="530" dmcf-mid="2xUVNa5r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2923842mk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는 오직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ON’ 버라이어티. 오는 7일 공개된다. 유재석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08.06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4lUVNa5rJC"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불효 바로 직전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8iIG9KEQRI"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장에 도전한 유재석,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67ejWy8tJO" dmcf-ptype="general">이날 급식대가는 ‘흑백요리사’ 이후 두달치 스케줄이 잡힐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특히 큰아들과 패션 잡지 화보 촬영을 진행해 부러움을 샀다. 주우재는 “나도 못 찍어봤다”면서 부러움을 표현했다.</p> <p dmcf-pid="PNTt68OJM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어떻게 아들과 그렇게 사이가 좋냐”고 물었다. 이미영은 “좋은 척 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그렇게 말해주시니 편하다. 이런거 보시면 어머님들이 남의 아들 부러워하신다”고 말했다.</p> <p dmcf-pid="QMwvz7NfMm"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형도 집에서 못난 아들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저는 불효 바로 직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우재는 “제가 한 말이 아니고 형이 예전에 한 말이다”고 웃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빌보드 "베이비몬스터, 2024년 가장 유망한 신인" 집중조명 11-02 다음 KARD, 이번엔 '남미'로 간다! 자체 숏폼 콘텐츠 'KARDist' 티저 공개...'4인 4색' 매력 눈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