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베이비몬스터, 2024년 가장 유망한 신인" 집중조명 작성일 11-02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력적인 곡 가득한 첫 정규 컴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Slz7NfUC"> <div dmcf-pid="U5rwt1dzUI" dmcf-ptype="general"> <p>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음악적 완성도를 갖춘 첫 정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의 호평을 끌어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ZX4fme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akn/20241102193448847qjfw.jpg" data-org-width="430" dmcf-mid="0wz7iJWA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akn/20241102193448847qjf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29Na5r3s" dmcf-ptype="general">1일(현지 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베이비몬스터가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한 첫 정규 앨범으로 올해를 멋지게 장식했다"며 "장르와 언어를 넘나드는 이들 음악은 K팝 글로벌 영향력 확장의 원동력"이라고 평가하며 베이비몬스터의 이번 컴백을 비중 있게 다뤘다.</p> <p dmcf-pid="zP3FxQhL3m"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2024년 가장 유망한 K팝 신인"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qRuUdeTNFr" dmcf-ptype="general">일곱 멤버 전원 래핑에 도전한 '클릭 클락'(CLIK CLAK)에 놀라움을 표하는 한편, '워크 업 인 도쿄'(Woke Up In Tokyo) 작사를 통해 보여준 루카·아사의 남다른 독창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p> <p dmcf-pid="BA84kc3I3w"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튜브 내 베이비몬스터의 압도적 영향력과 인기를 다루며 앞으로 호성적을 전망했다. 지난 1일 공개된 '드립'(DRIP)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하며 현재 1884만뷰를,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클릭 클락'은 2687만뷰를 넘어섰다.</p> <p dmcf-pid="bo9KagZw7D" dmcf-ptype="general">기세를 몰아 베이비몬스터는 3일 오후 1시 '클릭 클락' 퍼포먼스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인기몰이에 불을 지핀다. 세계적 안무가와 함께 완성도를 높인 퍼포먼스는 어떤 결과물로 탄생했을지 관심을 모은다.</p> <p dmcf-pid="K8t1P6IizE"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더블 타이틀곡 '드립', '클릭 클락'과 후속곡 '러브 인 마이 하트'(Love In My Heart)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내년부터는 데뷔 첫 월드 투어로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p> <p dmcf-pid="9Q03Mxlopk" dmcf-ptype="general">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스밴드 C.I.K. “배달, 쿠팡 물류센터 근무에도 음악 끈 놓지 않았다”(불후의명곡) 11-02 다음 유재석, 300억 건물주인데도…"나는 불효 바로 직전" 자폭 ('놀뭐')[Oh!쎈 포인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