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없는 ‘나 홀로 美 생활’ 지쳤나 “무기력해져 집에만”(Mrs.뉴저지) 작성일 11-02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nXwDUl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4IniYc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4048866tguf.jpg" data-org-width="647" dmcf-mid="QuT63FiB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4048866tg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d6hoLHEJ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손태영이 미국에서 무기력한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HoRyAjtsMe"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31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한국인이 미국에서 장을 두 번 봐야 하는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1ibBc6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4049047kmmt.jpg" data-org-width="530" dmcf-mid="x2JGEk0C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4049047kmm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bpafVrRiM"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리호의 학교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했다. 손태영은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선생님이랑 인사만 하면 되지. 질문 많이 하면 늦게 끝난다”라며 지친 표정을 지었다.</p> <p dmcf-pid="5FGMuUg2Rx" dmcf-ptype="general">이후 손태영은 입술에 수포가 있는 상태로 “열심히 연고도 바르고 있다. 난리 났다”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자막을 통해 ‘헤르페스’라고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FGMuUg2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4050861daps.jpg" data-org-width="530" dmcf-mid="y13o29Dx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94050861dap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q3o29DxiP" dmcf-ptype="general">며칠 후 손태영은 더욱 지친 표정으로 “제가 요즘 조금 피곤했다. 건강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다. 아무래도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변화들이 있지 않냐. 얼굴이 칙칙하고. 그럴 때마다 뭔가 쳐지고 무기력해지고 기분이 안 좋고. 집에 있게 되고. 요즘은 조금 무기력했다. 가을 타나. 에너지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d6hoLHEd6"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인지 코감기까지 걸렸다고. 손태영은 “엄마들은 일을 하면서 학원들도 다 일일이 전화해야 되고. 남편은 가정에서 디테일을 신경 안 쓰고 걱정 없이 일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고마워한다. 아니까 다행이다. 내가 일을 할 때는 리호가 어렸다. 일을 많이 못 했다”라며 권상우에 대한 고마움과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p> <p dmcf-pid="37tnKbkPJ8"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0VzcP6IiJ4"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러니 다들 빠지지” 쏟아지는 ‘돈’…유명 연예인까지 난리났다 11-02 다음 급식대가 이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스케줄 두 달 밀려” (‘놀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