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다들 빠지지” 쏟아지는 ‘돈’…유명 연예인까지 난리났다 작성일 11-02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hL9KEQ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lo29Dx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개설 한달여만에 후원금이 쏟아지자 당황하는 배우 한가인 [사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d/20241102194048285fqzx.jpg" data-org-width="992" dmcf-mid="FGA0hCKG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d/20241102194048285fq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개설 한달여만에 후원금이 쏟아지자 당황하는 배우 한가인 [사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1mdeTN7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유튜브 개설 한달만에 20만 구독자라니”</p> <p dmcf-pid="7ntsJdyjUJ" dmcf-ptype="general">유튜브가 대세 플랫폼이 되면서 유명 연예인들까지 줄지어 유튜버에 뛰어들고 있다. 방송 출연보다 유튜브 활동에 더 힘을 쏟고 있다.</p> <p dmcf-pid="zLFOiJWAUd" dmcf-ptype="general">연예인들이 유튜버에 빠진 것은 타깃이 확실하고, 고정 구독자들의 충성도가 높기 때문이다.</p> <p dmcf-pid="quEQp0LKpe" dmcf-ptype="general">배우 한가인은 유튜브 개설 한달여만에 20만 구독자를 넘어섰다. 일반인 1~2년에 걸쳐 열심히 동영상을 올려도 모으기 힘든 구독자다. 후원금까지 쏟아져 본인도 당황할 정도.</p> <p dmcf-pid="B7DxUpo9pR"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보내지 말아달라. 미치겠다. 깜짝깜짝 놀란다. 저 노란 거(후원 채팅) 뜨면 미치겠다고”라고 말할 정도로 후원금이 쏟아지고 있다.</p> <div dmcf-pid="bzwMuUg2zM" dmcf-ptype="general"> <p>연예인들이 유튜버 활동에 열을 내는 것은 자유로운 제작 환경, 시청 환경 변화와 함께 높은 수익 창출로까지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Bmez7Nf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한예슬 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d/20241102194049775jopk.jpg" data-org-width="736" dmcf-mid="3UUN4fme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d/20241102194049775jo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한예슬 is </figcaption> </figure> <p dmcf-pid="9bsdqzj4zQ" dmcf-ptype="general">한예슬의 유튜브 ‘한예슬 is’는 구독자 72만명을 보유하며 상당한 수익을 내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2VhL9KEQ7P" dmcf-ptype="general">고현정도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고현정을 개설했으며, 구독자 3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배우 오연수까지 유튜브를 개설했다. 오연수는 자신을 ‘초보 유튜버’로 칭하며 자연스럽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였다.</p> <p dmcf-pid="Vflo29Dx76" dmcf-ptype="general">많은 연예인들이 유튜브로 넘어왔고, 방송 활동이 뜸한 연예인 상당수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한다.</p> <p dmcf-pid="f4SgV2wMU8" dmcf-ptype="general">특히 규모가 큰 유재석의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 신동엽은 ‘짠한형 신동엽’,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은 방송프로그램을 압도한다.</p> <p dmcf-pid="4sVZrwuSU4"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연예인의 경우 인지도가 높아, 구독자를 모으기 수월하고 동료 연예인들의 도움도 받을수 있어 인기 유튜버가 되는 것이 일반인에 비해 훨씬 수월하다”고 말했다.</p> <div dmcf-pid="8Of5mr7v0f" dmcf-ptype="general"> <p>PPL(간접광고) 또한 주요 수익원으로 꼽힌다. PPL 가격이 유명 채널일 경우 5000만원대에 달한다는게 업계 정설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I41smzT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개설 한달여만에 20만 구독자를 돌파한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d/20241102194053170yxvu.jpg" data-org-width="670" dmcf-mid="0mQ0hCKG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d/20241102194053170yx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개설 한달여만에 20만 구독자를 돌파한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P3CIbYp2" dmcf-ptype="general">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유튜버들의 수익은 더 늘어났다. 구글이 유튜브 정산금을 원화가 아닌 달러로 정신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익이 늘어난다.</p> <p dmcf-pid="QSQ0hCKGu9" dmcf-ptype="general">배우 한가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라이브 중 구독자가 보낸 후원금을 받고 “유튜브를 하면 수익금이 생기는데 구글에서 달러로 주나요?”, “그럼 제가 외화벌이를 하고 있는 거네요?”라고 언급하기도 했다.</p> <p dmcf-pid="xvxplh9HzK" dmcf-ptype="general">한편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체 유튜버의 10%가 억대 연봉을 올렸다. 평균 1억88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1%의 소득은 5억3800만원에 달했다.</p> <p dmcf-pid="yjuSagZwub" dmcf-ptype="general">park@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조세호 결혼식 폭로?..."좌석=재산 순, 유재석만 자리 좋아" (놀뭐)[종합] 11-02 다음 손태영, ♥권상우 없는 ‘나 홀로 美 생활’ 지쳤나 “무기력해져 집에만”(Mrs.뉴저지)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