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이혼 후 심경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 ('당나귀 귀') 작성일 11-02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3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r>지춘희, 안현모에 따뜻한 조언 "좋은 사람 많이 만나 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0OE7Nf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2Hco1d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가 이혼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ankooki/20241102201843318gbja.jpg" data-org-width="640" dmcf-mid="6nc4bwuS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ankooki/20241102201843318gb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가 이혼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oKWhfmeZs"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현모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이혼 후 심경을 밝힌다.</p> <p dmcf-pid="ytmM4CKG5m"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가 이혼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p> <p dmcf-pid="WFsR8h9H1r"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안현모에 대해 "저랑 아주 친한 꼬마 친구"라며 "서로 '뭐해?' 한 마디만 하면 불쑥 만날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아끼는 인연"이라고 이야기한다. 돈독한 관계를 증명하듯 지춘희는 안현모를 보자마자 "머리 스타일 바뀌었다. 염색했지? 더 지적으로 보이는데?"라며 달라진 스타일을 단번에 알아채는 모습을 보인다.</p> <p dmcf-pid="Y81wj0LKGw" dmcf-ptype="general">김소연은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던 안현모에게 "혼자 사니까 어때요?"라고 묻는다. 이에 안현모는 "너무 좋죠"라고 답한다. 지춘희는 연애만 하고 살고 싶다는 안현모를 향해 "조금 더 자유로운 사고로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라면서 "썸은 나중이고 안목을 글로벌하게 넓혀서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봐"라고 조언한다.</p> <p dmcf-pid="G6trApo9Z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춘희는 동안 비결을 밝힌다. 그는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집에 라면을 안 사 놓는다. 즉석밥도 사본 적이 없다. 너무 맛있지만 참는다"고 말한다. 안현모는 "즉석밥과 라면 없이 직접 밥을 해 먹는다"라며 비슷한 식성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HPFmcUg2ZE"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XFsR8h9HZk"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표팀, 쿠바 2연전 싹쓸이…'우승 출사표' 11-02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만난 한식 대가들, ‘고구마김치+대봉감감치+소고기김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