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계정 해킹 당했다... "새벽에 정신 없네" 작성일 11-02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7hMy8tq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fHgtJq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report/20241102202250231weij.jpg" data-org-width="1000" dmcf-mid="tM3m8h9H9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report/20241102202250231wei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bUIQvf5K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선미가 해킹 피해를 고백하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dmcf-pid="pTIetLHEBQ"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인스타가 잠시 해킹됐다"면서 글을 남겼다.</p> <p dmcf-pid="UdP1Apo9qP" dmcf-ptype="general">그는 "혹시나 내게서 링크가 있는 DM이 왔다면 해당 링크는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새벽에 정신이 없다. 아무쪼록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p> <p dmcf-pid="uNi7sKEQb6"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해킹이라니, 깜짝 놀랐을 것 같다" "힘내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dmcf-pid="7utwfIbYB8" dmcf-ptype="general">특히나 동료배우 고은미는 "로그인하려다 비번 까먹어서 못했는데 큰일 날 뻔했다. 해킹으로 인스타 계정이 사라졌었다. 해킹은 진짜 무섭다"며 공감을 표했다.</p> <p dmcf-pid="zYli0a5rb4" dmcf-ptype="general">한편 송선미는 지난 2006년 미술감독 고우석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뒀으나 고 감독이 지난 2017년 세상을 떠나면서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p> <p dmcf-pid="qCxFkuaVqf"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오랫동안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송선미는 새 공식 계정을 오픈하곤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에게 열일 하는 '배우 송선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소통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공식 계정을 새로 오픈하게 됐다"면서 "현재 계정에선 일상 속 송선미의 모습을, 공식 계정에선 일하는 배우 송선미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활동 의지를 전한 바 있다.</p> <p dmcf-pid="BvdUrBc69V"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또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얼마 전 나에 대한 기사를 보니 7년 전 그 사건으로 도배가 됐더라. 나는 미래를 향해 살아가고 있는데, 인터넷상의 송선미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게 이상하게 느껴졌다"며 심경을 고백했다.</p> <p dmcf-pid="b7sM5iYcV2" dmcf-ptype="general">나아가 "그 사건 이후 작품을 여러 개 했는데도 계속 그것만 보이니까 '그만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 아무리 뭔가를 해도 그거를 덮을 수는 없는 거다. 그걸 보고 마음이 되게 안 좋았는데, 이게 내 현실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냥 나는 내 삶을 계속 살아나가자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K7sM5iYcb9"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송선미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4세' 이경규, 건강이상설 사실이었나…"극심한 부족 상태" 울분 ('경이로운 습관') 11-02 다음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친부 신현준과 최악의 재회…출생의 비밀 밝혀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