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친부 신현준과 최악의 재회…출생의 비밀 밝혀져 작성일 11-02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Qk9mzT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tiOPSVZ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330619obfk.jpg" data-org-width="550" dmcf-mid="2wVg7c3I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330619obf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FnIQvf57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이 친부 신현준과 만났다.</p> <p dmcf-pid="63LCxT41zH"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1회에서는 차태웅(최태준 분)이 자신의 친부가 지승돈(신현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h2ouAFOUG" dmcf-ptype="general">이날 지승돈은 차태웅과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지승돈은 차태웅을 찾아갔고, "네가 내 아들이라던데"라며 유전자 검사 결과지가 든 서류 봉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Vg7c3I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331986pknu.jpg" data-org-width="550" dmcf-mid="Vj8jBDUl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331986pkn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uM5iYc0W"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꺼내 읽었고, 지승돈은 "거기 네 엄마 전화번호도 들었어. 전화해서 말해. 네가 내 아들이래도 달라지는 거 하나도 없다고 얘기해"라며 독설했다.</p> <p dmcf-pid="yqcWnZRuuy" dmcf-ptype="general">특히 지승돈은 차태웅의 친모인 노애리(조미령)를 떠올렸다. 지승돈은 대학 시절 노애리와 연인 사이였고, 술집에서 일한다는 소문을 듣고 직접 가게로 찾아갔다.</p> <p dmcf-pid="WBkYL5e7FT"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손님들과 술을 마시는 노애리를 봤고, "그 소문이 사실이었구나"라며 쏘아붙였다. 노애리는 "미안해. 집이 망했어. 지금 주인집 계집애가 음대생인데 나는 밤새 술에 절여져서 힘겹게 아침에 들어가는데 그 계집애는 모차르트 책 끼고 살랑살랑 학교에 가는 거야. 집이 망하지만 않았어도. 부모님만 살아 계셨어도 나나 그 계집애나 뭐가 달라서. 나도 어릴 적에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단 말이야. 그 계집애가 떨어트린 음악 책을 주웠고 딱 한 번 음대생마냥 그 책 끼고 그 학교를 누비고 싶었어. 그날 오빠를 본 거야. 오빠가 너무 좋아져서 계속 거짓말하게 됐어. 나도 다 털어놓고 싶었다고. 근데 오빠 잃을까 봐"라며 오열했다.</p> <p dmcf-pid="YWPcKr7vzv"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 다시 나타나면 너 내가 죽여버릴 거야"라며 분노했다.</p> <p dmcf-pid="GYQk9mzTFS"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HGxE2sqy3l"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선미, 계정 해킹 당했다... "새벽에 정신 없네" 11-02 다음 김다예, 미접종 사진사 노출 지적에 "저격 목적 없어…조심할것"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