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미접종 사진사 노출 지적에 "저격 목적 없어…조심할것" 작성일 11-02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wOPSVZ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53E7Nf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예 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1/20241102202353359dqpb.jpg" data-org-width="681" dmcf-mid="Z9H1Apo9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1/20241102202353359dq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예 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ttWXaFiB0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신생아인 딸을 촬영하는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의 행동이 우려된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려 뭇매를 맞자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FFYZN3nbpm"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2일 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 게시글이 기사화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 줄은 몰랐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33G5j0LKUr"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 돼 있으리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02uBCVrRzw"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조리원은)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 되는 곳"이라며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하더라"고 토로하며 "오늘 백일해가 183배 급증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고 제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였나 보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pV7bhfmeuD"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사진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던 데 대해서는 "사진사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면서도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 텐데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UfzKl4sd0E"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다예는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시해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네요"라며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iPR1nGk3k" dmcf-ptype="general">이날 김다예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딸의 뉴본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라고 남기며 딸을 안고 있는 사진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p> <p dmcf-pid="7nQetLHEUc"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게시글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해당 사진사는 마스크를 쓰고 있고 김다예가 과한 걱정을 한다는 비판이 있는 반면, 사진사가 백일해 접종을 해야 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특히 사진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린 건 경솔하다는 지적이다.</p> <p dmcf-pid="zLxdFoXDuA" dmcf-ptype="general">이에 김다예는 본인을 비판하는 댓글을 삭제하고 게시물을 가렸다가, 다시 공개했다. 이후 게시물에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dmcf-pid="qu53E7Nf3j" dmcf-ptype="general">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일 23세 연상인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했고, 지난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들은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달 14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B710Dzj4p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친부 신현준과 최악의 재회…출생의 비밀 밝혀져 11-02 다음 36년 만의 우승퍼레이드로 LA 들썩…오타니 부부, 반려견 안고 등장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