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판사' 박신혜, 이규한에 뜨거운 응징 시작 (종영) [TV나우] 작성일 11-02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8BPSVZ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6bQvf5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22746149ogmh.jpg" data-org-width="620" dmcf-mid="1GoMaFiB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22746149og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31HlZJWA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이규한에 응징을 시작했다. </p> <p dmcf-pid="0tXS5iYcvf" dmcf-ptype="general">2일 밤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에선 최종 판결을 진행하는 강빛나(박신혜)와 심판을 받는 정태규(이규한)의 모습이 방송됐다. </p> <p dmcf-pid="p35TtLHEhV" dmcf-ptype="general">이날 강빛나에게 심판을 받던 정태규는 한다온의 집에서 눈을 떴다. </p> <p dmcf-pid="U01yFoXDy2"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도끼로 정태규의 손목을 잘랐다. 그는 "넌 한다온의 가족의 왼쪽 손목, 어깨, 발목을 잘랐다. 아직 살아있었는데 말이야. 그래서 나도 손목을 잘라봤는데 어떠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uptW3gZwy9" dmcf-ptype="general">그는 "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한 사람을 죽였다. 아무 죄 없는 부부와 어린아이를, 그저 평범한 사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정태규는 "난 그냥 벌레를 죽인 거다"라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대답했고, "공소시효도 끝난 사건 아무도 관심 없다"라고 망언을 했다. </p> <p dmcf-pid="7zpXuAFOhK" dmcf-ptype="general">환상에서 깨어난 정태규는 "제발 그만해"라며 "너무 아프다"라고 호소했다. 강빛나는 "네가 죽인 피해자들도 아팠을 거다. 가족들은 수십 년 동안 아팠다. 엄살 부리지 마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zqUZ7c3I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p> <p dmcf-pid="qBu5zk0CS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옥에서 온 판사</span> </p> <p dmcf-pid="Bcaej0LKC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살인마 이규한 사이다 응징 "사냥 시작" [TV캡처] 11-02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이규한 응징 시작 "나의 세계로 초대할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