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살인마 이규한 사이다 응징 "사냥 시작" [TV캡처] 작성일 11-02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bsWxlo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FNsKEQ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222650649eivl.jpg" data-org-width="600" dmcf-mid="FV8v1nGk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222650649ei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jufIbYR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이규한을 재판했다. </p> <p dmcf-pid="7cUkhfmed9"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화에서는 강빛나(박신혜)가 연쇄살인마 정태규(이규한)를 응징했다. </p> <p dmcf-pid="zSjufIbYdK" dmcf-ptype="general">이날 수감됐던 연쇄살인마 정태규는 도주 후 집으로 찾아갔다. 때마침 그를 기다리고 있던 강빛나는 웃으며 "마지막 재판을 시작할게"라고 그를 응징하기 시작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g09mzT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222651867rfbw.jpg" data-org-width="600" dmcf-mid="0go3Kr7v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222651867rfb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vA74CKGMB" dmcf-ptype="general"><br> 그는 "네가 죽인 피해자는 14명"이라며 "네가 쇼핑하듯 대상을 골랐다고. 그런데 난 사냥을 해보려고"라며 화살을 겨눴다. 정태규는 필사적으로 도망쳤으나, 몸 이곳저곳에 화살을 맞게 됐다. </p> <p dmcf-pid="bUTMaFiBiq" dmcf-ptype="general">또한 정태규에게 "넌 한다온 가족의 왼쪽 손목, 어깨, 발목을 잘랐다. 아직 살아있었는데 말이야. 그래서 나도 왼쪽 손목 한번 잘라봤다"며 차갑게 웃었다. </p> <p dmcf-pid="KlNUVOBWez" dmcf-ptype="general">이어 "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던 가족을 죽였다. 다른 피해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고 분노했다. </p> <p dmcf-pid="9ZsVeYP3d7" dmcf-ptype="general">이에 정태규는 "나는 벌레들을 죽인 거다. 가난해서 남한테 빌붙는 역겨운 해충을 그냥 없앤 것"이라고 소리쳤다. </p> <p dmcf-pid="2qGJcUg2Ru"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빛나는 "나라도 오래오래 기억하려고. 그게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에 대한 내 위로다. 그리고 진짜 위로는 지금부터"라며 복수를 이어나갔다. </p> <p dmcf-pid="Vi9IGRvai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건강 회복 했다더니..침대 옆 쭈굴쭈굴 일상 왜? ('전참시') 11-02 다음 '지옥판사' 박신혜, 이규한에 뜨거운 응징 시작 (종영) [TV나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