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신예은과 첫 연기 호흡→정식 연구생 됐다 "비로소 비워내는 연기"[정년이][★밤TView] 작성일 11-02 3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Huo1dzSs"> <div dmcf-pid="PCxaXdyjv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eA1nG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25502116znmz.jpg" data-org-width="588" dmcf-mid="4QLLYMSg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25502116zn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vdctLHEhw" dmcf-ptype="general"> <br>'정년이' 김태리가 정식 연구생이 됐다. </div> <p dmcf-pid="yPHuo1dzyD"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7회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이 순발력으로 위기를 극복해 국극단의 정식 연구생으로 승격된 장면이 그려졋다.</p> <p dmcf-pid="WAbxCVrRvE"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촛대 역을 맡았지만 무대 중 제멋대로 소리를 이어가 국극단 전원을 당황시켰다. 결국 강소복(라미란 분)은 윤정년에게 "넌 내일부터 무대에 설 수 없다. 내일부터 네 역할은 금희가 할 것"라며 무대에서 퇴출시켰다.</p> <p dmcf-pid="YcKMhfmeSk"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구슬아기 역을 맡았던 홍주란(우다비 분)에게 조명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결국 그는 발을 다치며 중도 하차하게 됐다. 윤정년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구슬아기 역의 모든 대사를 외우고 있던 윤정년은 강소복에게 해당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p> <p dmcf-pid="Gk9Rl4sdSc" dmcf-ptype="general">다른 대체 인물이 없던 강소복은 "저번처럼 또 난장판을 벌이면 네 발로 이 국극단을 나가는 것. 넌 철저하게 고미걸에 맞춰서 구슬아기 역할을 해. 영서(신예은 분)의 가다키 연기가 관객들에게 강렬하게 전달될 수 있게 윤활유를 쳐주는 것 그게 네가 할 일"라고 신신당부 후 제안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HlRj5iYcTA" dmcf-ptype="general">이후 무대에서 윤정년과 허영서는 구슬아기와 고미걸 역으로 첫 호흡을 맞췄다.</p> <p dmcf-pid="XSeA1nGkSj"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자신이 해석한 구슬아기로 기존 홍주란과는 전혀 다른 무대를 보였다. 그런 윤정년의 모습에 허영서는 당황했고, 결국 무대 중 대사를 까먹고 말았다. 하지만 윤정년은 순발력 있게 위기상황을 수습했다.</p> <p dmcf-pid="ZvdctLHElN" dmcf-ptype="general">무대 후 강소복은 두 사람 모두에게 위기 상황을 잘 대처했다고 칭찬했다. 특히 윤정년에게는 "이제야 비로소 비워내는 연기를 할 줄 아는구나. 보결 꼬리표는 때도 되겠다"라며 국극단의 정식 연구생으로 받아들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TJkFoXD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25503612uqqc.jpg" data-org-width="582" dmcf-mid="8NiE3gZw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25503612uq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LUfwqA8Wg" dmcf-ptype="general"> <br>한편 국극단에서는 소품 창고가 털리거나 무대 조명이 고장 나는 등 불미스러운 일들이 연달아 발생했다. </div> <p dmcf-pid="tou4rBc6vo"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회계장부와 금고까지 도둑맞았다. 서혜랑(김윤혜 분)이 이를 경찰에 신고하고자 했으나 강소복은 "신고해서 소문나면 밖에선 우리 국극단이 망해간다고 좋아할 것. 먹이를 던져줄 수 없다. 고 부장 일 소문나면 우리 국극단 분위기부터 어수선해져서 안돼"라며 반대했다.</p> <p dmcf-pid="Fg78mbkPvL"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범인은 내부자 서혜랑과 고대일(류승수 분)이 있었다. 서혜랑은 문옥경(정은채 분)의 기사를 막기 위해 그동안 관리했던 비자금 명단을 빼돌리기도 했다. </p> <p dmcf-pid="3cKMhfmeWn"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서혜랑과 문옥경은 국극단 연구생들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으로 갈등을 빚었다. 서혜랑은 문옥경에게 "넌 걔네들이 성장하니까 흥분된다고 했지? 난 아니야. 걔네들은 우리 경쟁 상대야. 이제 걔네들이 우리 자리 위협하며 어떡할래? 난 절대 그렇게 둘 수 없어"라며 국극단 우수 연구생들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0k9Rl4sdli" dmcf-ptype="general">반면 문옥경은 "정년이, 영서, 주란이. 네가 그 애들 몰아내려고 할수록 나도 국극단에서 마음 뜬다는 것 잊지 마. 단장님께 말씀드리지 않은 건 아직 너한테 미운 정이라도 남아있어서. 내 인내심 테스트하지 마"라고 경고했다.</p> <p dmcf-pid="pE2eS8OJvJ"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김재영, 애달픈 키스신···최태준 질투하겠네[Oh!쎈 포인트] 11-02 다음 박정철, 딸 다인 등굣길 모습에 울컥 "몇 년 안 남았다" ('내생활') [Oh!쎈 포인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