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김재영, 애달픈 키스신···최태준 질투하겠네[Oh!쎈 포인트] 작성일 11-02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10iXMU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igHeTN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25448977bvdf.jpg" data-org-width="530" dmcf-mid="WMFUL5e7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25448977bv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WdLYMSgd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와 김재영의 애달픈 키스신이 이어졌다.</p> <p dmcf-pid="XZoj5iYcJR"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정태규(이규한 분)을 처리하고 난 강빛나(박신혜 분)가 되살아나면서 한다온(김재영 분)과의 사랑을 이루었다.</p> <p dmcf-pid="Zw94rBc6dM"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원한 사랑은 아니었다. 고작 3년간의 유예 시간을 갖고 있지 못한 이들. 한다온은 “임무 완수하면 지옥으로 돌아가야 한다면서요. 같이 가요”라고 말했고, 강빛나는 “난 영원을 약속할 수 없지만, 우리가 만든 추억으로 영겁의 세월을 버틸 거다. 그러니 나를 위해서 3년간 행복해져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5nFUL5e7Jx" dmcf-ptype="general">2년이 지났다. 강빛나는 어느덧 중부지법이 자랑스러운 판사가 됐다. 강빛나가 판결한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화에서 데이트 폭력으로 자살을 결심했던 차민정부터 시작해 아동폭력에서 살아남은 아이 등의 모습이 그려진 것.</p> <p dmcf-pid="1j7bApo9iQ" dmcf-ptype="general">이후 강빛나는 한다온과 다시 함께하면서 입을 맞추는 등 애달픈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tSxdv6IinP" dmcf-ptype="general">[사진]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농구 코트→영화관까지? 럭셔리 미국 집 공개(살림남)[순간포착] 11-02 다음 김태리, 신예은과 첫 연기 호흡→정식 연구생 됐다 "비로소 비워내는 연기"[정년이][★밤TView]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