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우울,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최민환 옹호' 후 2인 첫 공연 '솔직 심경' [엑's 이슈] 작성일 11-02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eLv6Ii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66RO9Dx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004486ymqg.jpg" data-org-width="550" dmcf-mid="VT1RO9Dx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004486ymq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PeI2wM0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멤버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 논란과 팀 활동 중단 이후 2인 체제로 처음 가진 공연에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QQQdCVrRub"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2024 Grand Mint Festival, 이하 GMF 2024)' 2주차 무대에 올랐다.</p> <p dmcf-pid="xaakZJWAzB"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지난 달 성매매 의혹으로 팀 활동을 중단한 최민환이 없는 채로 이홍기, 이재진 두 명이 처음으로 나선 공연이었다. </p> <p dmcf-pid="y337iXMUzq" dmcf-ptype="general">이홍기와 이재진은 무대에 오르기 전 GMF 공식 SNS로 전해진 영상에서 "반갑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W226Dzj4Fz" dmcf-ptype="general">이어 이홍기는 "오늘 야외에서 진행되는 재미난 축제에 오게 돼서 너무 반갑다. 사실 지금 좀 쌀쌀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갖고 있는 노래 중에 여러분의 몸을 뜨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노래를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 그리고 또 재미나다고 생각하시면 자주 놀러와달라"면서 가을 밤 열리는 축제의 분위기를 언급했다.</p> <p dmcf-pid="YVVPwqA837" dmcf-ptype="general">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마친 두 사람은 이후 무대에 올라 팬들과 호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fQrBc6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005743hfpg.jpg" data-org-width="550" dmcf-mid="fhiaWxlo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005743hfp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WWZ8h9HuU" dmcf-ptype="general">열띤 무대를 이어가던 이홍기는 이 자리에서 그간 최민환과 관련된 논란을 마주했던 심경을 간접적으로 털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XYY56l2XUp"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사실 우울했다. 세상이 억까('억지로 까다'의 줄임말, 누군가를 비난할 일이 아님에도 억지로 비난하거나 트집 잡는 행위를 뜻하는 온라인 용어)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감사하다. 죽을 때까지 음악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GG1PSVZ30"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뒤 자신의 SNS에도 "그민페. 너무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힘이됬고 뭔지 모를 위로가 되었습니다. 죽을때까지 노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2인 체제로 공연을 마친 마음을 밝혔다.</p> <p dmcf-pid="5XXFxT41F3" dmcf-ptype="general">앞서 이홍기는 성매매 의혹을 받는 최민환을 감싸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p> <p dmcf-pid="1ZZ3My8tpF" dmcf-ptype="general">최민환의 전 배우자인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혼 과정과 갈등을 해명한 영사을 게재했고, 최민환이 과거 업소를 출입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을 함께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FuJHxp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007008xhqy.jpg" data-org-width="550" dmcf-mid="4b8MsKEQ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007008xhq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337iXMU01" dmcf-ptype="general">녹취록을 통해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이 불거졌고, 커지는 파장 속 최민환은 출연 중이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p> <p dmcf-pid="300znZRuz5" dmcf-ptype="general">또 최근 대만에서 진행됐던 FT아일랜드 투어 콘서트에는 무대 뒤에서 연주자로만 참여했다. 이후 예정된 공연에서는 그가 맡은 드럼이 세션 연주자로 대체됐다.</p> <p dmcf-pid="0LLjGRvazZ" dmcf-ptype="general">이후 결국 소속사 측은 "FT아일랜드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잠정적으로 2인 체제(이홍기, 이재진)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고, 이날 GMF에는 이홍기와 이재진 두 명이 무대에 올랐다.</p> <p dmcf-pid="pooAHeTN0X" dmcf-ptype="general">지난 달 25일 이홍기는 최민환의 논란이 불거진 후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잘못한 건 인정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지. 그래도 우리 모두 너무 쉽게 다 믿지는 말아야지"라며 "나는 또 지켜내야지, 버텨야지. 그게 우리겠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덩이들 맞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거지"라고 덧붙이며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UNNE5iYczH" dmcf-ptype="general">게시물이 공개된 후 이같은 발언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에 이홍기는 "성매매가 아니고 성매매업소가 아니라면? 지금 하는 말 책임질 수 있어?"라는 댓글을 달며 대응했지만, 이후 해당 댓글을 삭제하기도 했다.</p> <p dmcf-pid="ujjD1nGkFG" dmcf-ptype="general">사진 = 이홍기, FNC엔터테인먼트</p> <p dmcf-pid="7AAwtLHEuY"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량한 청춘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겠습니까?" 개봉 D-4 노윤서의 '청설' 예매율 1위 11-02 다음 박신혜, 살인마 이규한 처단 "지옥에서 배우길 바라"[지옥판사][별별TV]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