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청춘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겠습니까?" 개봉 D-4 노윤서의 '청설' 예매율 1위 작성일 11-02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exmbkP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mD1nGk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청설' 포스터./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233853066caeo.jpg" data-org-width="640" dmcf-mid="860tQvf5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233853066ca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청설' 포스터./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OrFoXDN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청춘의 풋풋함이 극장가를 가득 채운다.</p> <p dmcf-pid="xOjgyQhLoR" dmcf-ptype="general">노윤서 주연의 영화 '청설'(조선호 감독)이 개봉 4일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p> <p dmcf-pid="yHCs0a5rAM" dmcf-ptype="general">2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 '베놈: 라스트 댄스', '아마존 활명수' 등 현재 박스오피스 1,2위를 다투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영화를 제치며 흥행 다크호스임을 입증했다.</p> <p dmcf-pid="WmaLv6Iiax"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p> <p dmcf-pid="YtTlzk0CgQ" dmcf-ptype="general">라이징 스타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보여준 청량하고 풋풋한 비주얼&연기 케미스트리와 울림 있는 메시지로 사전 시사 직후부터 “오랜만에 죽어있던 연에세포 살리고 싶으신 분들 보셔라. 심장제세동기 같은 영화”, “설렘, 따뜻함, 공허함, 청량함과 같은 사계절을 담고 있는 영화”, “출렁이는 청춘의 마음과 사랑을 잘 표현한 영화”, “백마디의 말 대신 수어를 통해 울림을 주는 배우들의 연기 역시 인상적이었다”, “20대의 순수한 꿈과 내면의 성장, 풋풋한 첫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귀한 영화” 등의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p> <p dmcf-pid="GGIm3gZwgP"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오는 6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연, 후안무치 성추행범에 주먹질 날렸다.. "통쾌"('정숙한 세일즈') 11-02 다음 이홍기 "우울,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최민환 옹호' 후 2인 첫 공연 '솔직 심경' [엑's 이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