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 “전남편 찾는 여배우 전화, 목에 키스마크 생각나 이혼” (동치미) 작성일 11-02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bs0a5r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Rr9N3nb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3821459hzcp.jpg" data-org-width="600" dmcf-mid="prFNYMSg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3821459hz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r9N3nb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3821620wxyv.jpg" data-org-width="600" dmcf-mid="UR7D1nGk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3821620wx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UkZJWALV" dmcf-ptype="general"> 유혜리가 전남편과 이혼을 결정한 계기를 말했다. </p> <p dmcf-pid="Bm1gyQhLi2"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배우 유혜리는 “감히 나를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나?”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p> <p dmcf-pid="bNTMsKEQd9"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이혼하고 25년을 혼자 살았다며 그 기간 동안 주위 권유로 사람을 만나본 적도 있지만 “생각보다 나이 들고 안정적인 분들이 자유분방하고 이성관이 가볍다. 인생 뭐 있냐는 가치관이다. 그런 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굳이 재혼해야 하나 생각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KfNUdGQ0iK" dmcf-ptype="general">이어 유혜리는 “전 남편도 당시 순수했다. 연극하다 만나서 무공해야, 이런 사람이 다 있어? 아무것도 필요 없이 몸만 오라고 해서 결혼했다. 살아보면 180도 달랐다. 술과 친구를 좋아하고. 사람들과 술자리 모임을 좋아했다. 드라마 각자하는데 녹화 끝나면 집에서 스태프 대접하고 그런 걸 좋아했다. 여배우들도 몇 오면 술 취해서 노래하고 블루스 추고 그랬다”고 했다. </p> <p dmcf-pid="93PyKr7vnb"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지금 뭐하는 짓일까 생각이 들었다. 기분이 안 좋지만 분위기를 흐릴 수 없어서 내버려뒀다. 그랬는데 참하게 생긴 여배우가 가끔 전화하는 거다. 오빠 있어요? 밖에서 만날 텐데 오빠를 왜 찾지? 술 먹고 폭력적이라 고민하던 때였다”고 돌아봤다. </p> <p dmcf-pid="22g0RW6FRB"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어느 날 갑자기 결혼 직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서로 연기하느라 일주일 텀을 두고 만났다. 목에 피맺힌 것처럼 (키스마크가) 있더라. 그게 뭔지도 몰랐다. 약을 발라야 하나? 친구가 너 그것도 모르니? 그거 바람이야. 저는 정말 몰랐다. 어떻게 된 거냐고 했더니 가려워 긁었다고 하더라. 내가 보기엔 너무 컸다”며 “그런 정황들을 보면서 고민이 아니라 올바른 결정을 할 때구나. 마음의 결단을 내려서 이혼 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VdsVApo9d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fkGJhfmei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걱정하는 연우진에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11-02 다음 김소연, 후안무치 성추행범에 주먹질 날렸다.. "통쾌"('정숙한 세일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