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걱정하는 연우진에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작성일 11-02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X3wqA8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4DIMy8t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422856majx.jpg" data-org-width="550" dmcf-mid="BsJCRW6F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422856maj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8wCRW6Fu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김소연을 걱정했다.</p> <p dmcf-pid="VpJaBDUlzC"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7회에서는 한정숙(김소연 분)이 김도현(연우진)에게 독설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UiNbwuS0I" dmcf-ptype="general">이날 한정숙은 방문판매를 하는 과정에서 동창생 김경식으로부터 성범죄를 당할 위기에 놓였고, 김도현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김도현은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njKr7v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424245oawd.jpg" data-org-width="550" dmcf-mid="b9ITnZRu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424245oa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ehWo1dzus" dmcf-ptype="general">이후 한정숙은 방문판매를 가려다 김경식의 얼굴을 떠올리고 두려움을 느꼈다. 이를 안 김도현은 한정숙을 걱정했고,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일은 잠시 쉬면서 시간을 좀 갖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댁까지 모셔다드릴게요"라며 권유했다.</p> <p dmcf-pid="6dlYgtJqFm"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아니에요. 개인적인 일로 같이 일하는 분들한테 걱정 끼친 적이 많았거든요. 괜한 소문나게 하고 싶지도 않고요"라며 거절했고, 김도현은 "피하고 덮는 게 꼭 모두를 위한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마주하고 부딪히면서 바로잡는 게 낫지 않을까요? 내가 아는 한정숙 씨는 그런 사람인 것 같은데"라며 설득했다.</p> <p dmcf-pid="PJSGaFiBFr"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정숙은 "뭘 부딪히고 마주할까요?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QQsSJHxp7w"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xxOviXMUpD"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안성재가 떨어뜨린 천만백반 굴전·겉절이 "짜지 않았다" ('전참시') [Oh!쎈 리뷰] 11-02 다음 유혜리 “전남편 찾는 여배우 전화, 목에 키스마크 생각나 이혼” (동치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