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MZ세대에 내 코미디 통할지 모르겠다" 작성일 11-03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UeRW6F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168h9H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개그콘서트' 심형래.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00015260xvap.jpg" data-org-width="720" dmcf-mid="Kt3xQvf5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00015260xv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개그콘서트' 심형래.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0MxT419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심형래가 14년 만에 KBS 2TV '개그콘서트' 출연하는 가운데 젊은 세대와 소통을 걱정했다. </p> <p dmcf-pid="fKQwDzj4fy" dmcf-ptype="general">3일 '개그콘서트'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방송하는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에 출연하는 심형래는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요즘 내가 코미디를 해보려 하는데 MZ세대들한테 내가 하는 코미디가 통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한다.</p> <p dmcf-pid="4KQwDzj4fT"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김영희는 심형래를 무대 위로 부르고, 그는 후배 개그맨 김장군, 송영길, 정승환과 함께 자신을 상징하는 코너 중 하나인 '변방의 북소리'를 재현한다. </p> <p dmcf-pid="8U2NaFiBV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심형래가 MZ세대들의 웃음 취향마저 저격하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보여줬을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p> <p dmcf-pid="6AO03gZwK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개그콘서트'의 또 다른 코너 '심의위원회 피해자들'에는 이상준보다 먼저 KBS에서 '프로 놀림러'였던 개그맨 박준형이 등판한다. </p> <p dmcf-pid="PytP6l2XVl" dmcf-ptype="general">약 4년 만에 다시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박준형은 '심의위원회 피해자들' 오지헌, 박휘순, 송영길과 함께 '얼굴 개그'의 한 획을 그었던 '사랑의 가족'을 다시 선보인다. </p> <p dmcf-pid="QeNWyQhLBh"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의 강력한 비주얼과 박준형의 촌철살인 한 마디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xnkXHeTN2C" dmcf-ptype="general">또 박준형과 이상준의 '프로 놀림러' 대결도 예고됐다. </p> <p dmcf-pid="y9xrwqA8f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얼굴뿐만 아니라 입담 역시 확실한 두 개그맨의 티키타카는 이날 '심의위원회 피해자들'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귀띔했다.</p> <p dmcf-pid="WT168h9HB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탈모 겪고 있다…"피부 수분 부족은 더 충격" 11-03 다음 '지옥2' 김현주, 도전을 두려워했던 과거에서 벗어나[TF인터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