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탈모 겪고 있다…"피부 수분 부족은 더 충격" 작성일 11-03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QPSVZ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nlhfme2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경규의경이로운습관' 이경규. (사진 = SBS TV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00014750escx.jpg" data-org-width="464" dmcf-mid="tRY9Kr7v2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00014750es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경규의경이로운습관' 이경규. (사진 = SBS TV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jziJHxpb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염려한다. </p> <p dmcf-pid="pWJCI2wMb0"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3일 오전 8시35분 방송하는 SBS TV 건강 예능물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9회에서 콜라겐 부족으로 탈모까지 겪고 있다고 밝힌다. </p> <p dmcf-pid="UzmFtLHEB3" dmcf-ptype="general">"자고 일어나면 침대 맡에 털이 빠져 있길래 개털인 줄 알았다"라며 "알고 보니 내 머리카락이야"라고 울분을 토했다. 빽빽한 머리숱을 자랑하던 시절도 끝났다는 뜻이다. </p> <p dmcf-pid="uVSz7c3IBF" dmcf-ptype="general">이후 질병의 경고에서 진행된 '수분 부족 테스트'에선 더욱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p> <p dmcf-pid="7KCUpN1m2t" dmcf-ptype="general">피부 수분 부족을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방법은 이렇다. 피부를 5초간 잡아 당겼다가 놓는 것. 만약 2초 안에 원상복구 되지 않으면 수분이 매우 부족하다는 의미다. </p> <p dmcf-pid="zN7JdGQ021"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시도한 결과 20초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극심한 수분 부족 상태가 확인됐다. </p> <p dmcf-pid="q4TBqEphq5"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방송에서 이경규와 이윤아 아나운서의 피부 나이는 노안으로 나왔다. 두 MC는 이날 방송에선 의사들과 피부 대결을 벌인다.</p> <p dmcf-pid="BXovS8OJB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가 또 다시 '오징어 게임'에 빠질 것 같다" 이정재X위하준X황동혁 감독에 쏟아진 기립박수의 의미 11-02 다음 심형래 "MZ세대에 내 코미디 통할지 모르겠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