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X신" 추성훈, 학폭 피해자였다…"선생님에게 구타 당해" ('강연자들') 작성일 11-03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JLizc6p6"> <p dmcf-pid="Ww3U0OKGz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4DmwQSg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105411mrh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S3trqy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105411mr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G8wsrxvaFf" dmcf-ptype="general">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인생 첫 강연에 나선다.<br><br>추성훈은 오는 3일 방송되는 '강연자들'에서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연을 마친 후 그는 “격투기보다 강연이 더 힘들었다”고 소감을 밝혀, 강한 이미지로 익숙한 그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br><br>이번 강연에서 추성훈은 어린 시절 재일교포로서 겪은 차별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는 중학교 시절 친구와 다툼 후 선생님에게 구타를 당하며 "일본인 때리지 마"라는 말을 들었던 아픈 기억을 전하며,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들을 시청자들과 나눈다. 그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오은영, 설민석, 김태훈 등 베테랑 강연자들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 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6rOmMTN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107049ty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I8Q61iB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107049tyc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9AEc4Iiu2" dmcf-ptype="general"><br>추성훈은 또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플들을 언급하며 “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라는 고민에 빠졌던 순간들을 떠올린다. "한국말 못하는 X신"이라는 악플이 충격이었다고. 특히 딸 추사랑이 악플로 상처를 받을까 염려하며 “딸이 겪을 상처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털어놓아 청중들의 마음을 울린다.<br><br>추성훈의 진심 어린 첫 강연,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는 오는 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강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수익('가보자고')[순간포착] 11-03 다음 '스테파' 중도 하차 아무도 없었다…잔인한 반전 거부하는 시청자들 [TEN스타필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