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수익('가보자고')[순간포착]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c64Zdz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1YcjVsd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031551wamv.jpg" data-org-width="650" dmcf-mid="V9WAN2me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031551wam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BphIdYce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미나가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수익을 올린다고 알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6SsdRpaVnc"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류필립 & 미나 부부가 등장했다. 미나는 숏폼의 제왕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었다.</p> <p dmcf-pid="PYlonqkPLA" dmcf-ptype="general">이런 미나가 숏폼의 제왕이 될 수 있었던 건 류필립의 제안이 있기 때문이었다. 류필립은 “미나 씨 등에 빨대 꽂고 산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미나는 “전혀 아니다. 광고 들어오는 거, 총괄을 전부 다 류필립이 관리한다. 빨대 꽂고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yCnJ7A8Lj" dmcf-ptype="general">미나는 “근데 월급을 주는데, 코인이랑 주식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제가 빌려준 돈이 억대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dmcf-pid="xXTNgKwMMN"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연하남은 공감할 수 있을 거다. 미나 씨한테 받은 게 많다 보니까 갚아야 하는 게 많다는 트라우마가 있다. 저는 살면서 용돈도 받아 본 적 없을 정도로 독립적으로 살아 왔다”라면서 “이번에 돈 잃었을 때 눈물을 흘렸다. 용서 받지 못할 거 같아서 무릎을 꿇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FHEc4Iida"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수익은 어느 정도일까? 미나는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정도"라고 말했고, 류필립은 "미나 씨가 워낙 이너뷰티가 되다 보니 광고가 많이 들어온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WrA8fXe7Lg" dmcf-ptype="general">[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슨 숙소까지 가려고”..김숙, 트롯돌 향한 송은이 주책 칼 차단(진심누나)[어저께TV] 11-03 다음 "말 못하는 X신" 추성훈, 학폭 피해자였다…"선생님에게 구타 당해" ('강연자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