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명문대 서양화과 출신 아니었나…충격 비주얼 그림 '이거 맞아?'('런닝맨') 작성일 11-03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ESvo5r3h"> <p dmcf-pid="7XDvTg1m0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Zzqv8t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윤서/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403312ty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58392GMU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403312ty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윤서/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f5qBT6FUO" dmcf-ptype="general"><br>명문대 서양화과 출신 배우 노윤서가 충격적 비주얼의 크로키를 선보인다.<br><br>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숨 가쁜 그림 대결을 펼친다.<br><br>이번 '믿는 눈치 챙겨' 레이스에서는 각자 숫자를 뽑은 뒤, 팀원들끼리 숫자를 조합해 가장 큰 수를 만들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개인 고유 숫자와 팀원을 교체할 기회를 걸고 여러 미션을 진행했는데. 미션 도중 날것 그대로의 그림들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며 '내가 그렸지만 나도 못 알아보는 그림'들이 속출해 보는 이의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W0pI9H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404608nb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Hu7lf5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0404608nb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bbYpUC2Xzm" dmcf-ptype="general"><br>해당 미션은 빠르게 말하는 30개의 단어를 차례로 그린 뒤, 본인이 그린 그림을 보고 단어를 맞히는 '스치듯 드로잉'이었는데. 미술 전공자로서 멤버들의 기대를 한껏 받았던 노윤서는 단어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당황하며 충격적인 비주얼의 크로키를 선보였다고. 홍경 역시 사소한 그림 디테일에 집착하며 제대로 그림을 몇 점 그리지 못한 나머지 화제의 시상식 소감 "기억이 안 나요"를 뒤이을 "몰라요"를 연발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런닝맨' 비공식 화가 김종국은 정답 발언권을 얻기 위해 목청을 드높여 좌중을 데시벨 경쟁장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후문이다.<br><br>설렘의 아이콘 청춘 배우들마저 목에 핏대 세우게 만든 '믿는 눈치 챙겨' 레이스는 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 차 조수석 여자 머리띠 불륜 의심 “뒤로 자빠져야” (동치미)[어제TV] 11-03 다음 마이클리 “망한 영화 팔던 과거, 텔레마케팅하며 생계 버텨”(불후)[결정적장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