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차 조수석 여자 머리띠 불륜 의심 “뒤로 자빠져야” (동치미)[어제TV] 작성일 11-03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9ICJGk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BmsRyj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36938njmi.jpg" data-org-width="600" dmcf-mid="9i1ga9rR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36938nj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8vTg1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37100uspw.jpg" data-org-width="600" dmcf-mid="2ADbKWQ0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37100us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axYGA0CRi" dmcf-ptype="general"> 김학래가 불륜 의심을 받았다. </p> <p dmcf-pid="6ONUuhVZJJ"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바람난 남자랑 살아보셨어요?’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dmcf-pid="PDntFmBWLd" dmcf-ptype="general">이경애는 “친구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자기가 직접 이야기할 수 없어서 소개한 네가 끝까지 책임을 져라, 그것 덕분에 한 주 먹고 살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오늘 에피소드 말고도 바람피운 것 많다. 임미숙이 안 나오면 항상 저를 불러 달라”며 임미숙 대신 김학래의 바람 의혹을 전했다. </p> <p dmcf-pid="Qn8vTg1mRe" dmcf-ptype="general">이경애는 “처음에 개그맨이 될 때 오빠가 날 카운슬러 해줬다. 후배들이 오면 선배들이 붙어서 방송용이 되나 봐준다. 오빠가 날 해줘서 대상을 받아 각별히 예뻐했다. 그 때부터 이 오빠는 여자관계가 깨끗하다고 생각했다. 오빠 스타일이 일하고 자기계발만 했다. 여자 후배들에게 무뚝뚝했다. 저런 사람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서 임미숙을 적극 소개해줬다”고 말했다. </p> <p dmcf-pid="x0Weduj4dR"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애는 “그게 발등의 불이다. 결혼식 끝날 때까지 그러는 거다. 고자 아닐까? 아직까지 손밖에 못 잡아봤다고 그러는 거다. 널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 거냐. 신혼 첫날밤을 소중하게 생각해 널 지켜주는 거다. 그런데 이 나이 때까지 지켜준다네. 나만 보면 이번 생은 망했다고 한다. 실수 한 번 한 게 아들이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Ei1trqyeM"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렇게 여자에 관심이 없어보이던 김학래에 대해 임미숙은 “아침에 나갈 때 향수하고 들어올 때 냄새가 다르다”, “팬티를 뒤집어 입고 들어왔다”고 의심한다고. 이경애는 “오빠 정말 쓸데없는 짓을 하는 거야? 가끔 물어본다. 임미숙은 숏커트인데 김학래 러닝에 긴 머리카락이 붙어있다는 거다. 그게 뭐지 물어봐달라고 하더라”고 임미숙의 궁금증을 대신 전했다. </p> <p dmcf-pid="WbtaN2meRx"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틀린 말은 아니다.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임미숙을 만나면서 결혼할 때까지 뭐 그렇게 못 참나. 내가 영원한 반려자로 선택한 사람인데 결혼식 끝나고 자유로운 것 아니냐. 이런 게 여자들에게 의심이 되는 구나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Y20Ac4IiLQ" dmcf-ptype="general">이어 향수 냄새, 속옷에 대해서는 “어떤 날은 여자 머리띠가 나온다. 나는 못 봤는데 의자 밑에서. 이거 뭐야? 미치겠다. 진짜 나도 모르는 거다. 생각해보니 메이크업해주는 사람이 옮기면서 빠지지 않았나”라고 추리했다. </p> <p dmcf-pid="GaxYGA0CLP"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머리띠는 그렇게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반박했고 유혜리는 “머리띠는 술을 마셔야 흘러내리는 거”라고 했다. 최홍림도 “뒤로 자빠져야 머리띠가 빠진다”고 주장했다. 백기종 전 강력계 형사는 김학래가 회상하는 모습이 “약간 거짓말이 섞인 것 같다”고 분석해 의심을 더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HDntFmBWd6"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XR9ICJGkJ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계현 “아내, 내가 살림 차려준 여자 말로 타일러 보내” 고백 (동치미) 11-03 다음 노윤서, 명문대 서양화과 출신 아니었나…충격 비주얼 그림 '이거 맞아?'('런닝맨')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