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현 “아내, 내가 살림 차려준 여자 말로 타일러 보내” 고백 (동치미) 작성일 11-03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uxM0g2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n6jAfOJ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28586yxia.jpg" data-org-width="600" dmcf-mid="XFkWYj3I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28586yx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cyWNFO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28759grwk.jpg" data-org-width="600" dmcf-mid="ZbuxM0g2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328759gr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mGBbyP3eO" dmcf-ptype="general"> 가수 장계현이 대인배 아내의 남다른 대처법을 털어놨다. </p> <p dmcf-pid="3Dy7zS41is"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바람난 남자랑 살아보셨어요?’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dmcf-pid="0G7MRpaVMm" dmcf-ptype="general">가수 장계현은 “지방 공연을 갔는데 서울 가려는데 여자 하나가 차 앞에 서 있는 거다. 서울 가시는 거냐, 서울에 가야 하는데 태워달라고”라고 한 여자와의 첫 만남을 말했다. </p> <p dmcf-pid="p5bJizc6Rr" dmcf-ptype="general">오영실이 “얼굴이 예뻤냐”고 묻자 장계현은 “엄청 예뻤다. 나이트클럽에서 노래했으니 1시, 2시에 끝났다. 서울오니 새벽인데 길에 버리기 그래서 여관 하나 잡아주고 자라고 했다. 이틀 정도 자고 삼촌네로 간다고 하더라. 내가 일하는 나이트클럽 앞이었다. 다음날 아무 생각 없이 노래하는데 걔가 갔나 생각이 나서 여관을 가보니 있더라”고 여자와 계속된 인연을 말했다. </p> <p dmcf-pid="UrYqBT6FRw" dmcf-ptype="general">장계현은 “다음 날 가보니 또 있더라. 너 안 가냐? 말을 안 하더라. 가야지. 거기에 2달을 있었다. 돈은 하나도 없지, 서울에 아는 사람도 없지. 이상하게 코를 꿰었다. 여관비를 내주고 밥을 사줬다. 돈이 자꾸 나가서 지하 월세방 얻어줄 테니 거기 가 있어라. 집에 못 들어간다는 거다. 방이라 먹고 살아야 하니 냉장고에 살림까지” 차려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u3VogKwMiD" dmcf-ptype="general">최홍림이 “살림을 차렸네. 거짓말하지 마라”며 야유했고, 장계현은 “밤에 끝나고 들러보고. 그러다가 일이 났다. 새벽에 일 끝나면 집으로 가는데 잠깐 얼굴만 보고 들렀다 갔다. 새벽 4시 반인데 없더라. 난 집에 가야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집으로 갔다. 차를 세우고 들어가는데 집이 환하게 불이 다 켜져 있는 거다. 제사인가? 딱 들어갔는데 현관에 걔하고 마누라 둘이 앉아있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7ypPQFLKLE" dmcf-ptype="general">장계현은 “힘이 쭉 빠졌다. 들어가야 하나 밖으로 나가야 하나. 와이프가 들어오라고. 내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둘이 한참 이야기를 하더라. 가만히 들으니 네가 무슨 죄냐, 사람 좋아하는 죄인데 이 사람은 가정이 있고 애가 있다, 미래가 없다, 집에 빨리 들어가라. 타이르고 있더라. 세상에 저런 여자가 있네,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들었다. 얘 길도 모를 텐데 데려다주고 오라고. 빨리 정리해야겠구나.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z0fga9rRMk"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아내가 대인배다. 보통 여자들이 그런 일을 겪으면 용서하고 애 때문에 산다.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갑자기 생각나면 베개로 얼굴을 누르거나 밥상을 엎으며 히스테리 부린다. 어땠냐”고 이후 아내의 반응을 질문했다. </p> <p dmcf-pid="q1KinqkPec" dmcf-ptype="general">장계현은 “50년 가까이 살면서 별 일이 다 있었다. 한 번도 소리 지르거나 내던진 적은 없다. 우리는 분위기가 이상해지면 내가 나간다. 그 자리에 있으면 옛날 일이 다 나와서 소리가 커진다. 영화 보고 들어오면 화가 풀어진다. 그것도 비결이다. 사라지는 것”이라고 부부싸움을 피하는 법을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죄를 많이 지었다. 남은 생 잘하겠다고 빌고 있다”고 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BMATyatsL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b5bJizc6e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김재영, 마침내 키스신[순간포착] 11-03 다음 김학래, 차 조수석 여자 머리띠 불륜 의심 “뒤로 자빠져야” (동치미)[어제TV]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