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김재영, 마침내 키스신[순간포착] 작성일 11-03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8rmMTN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elSLZw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323341umcw.jpg" data-org-width="530" dmcf-mid="8HtReUNf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323341umc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lbKWQ0i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과 박신혜의 애달픈 키스신이 그려졌다.</p> <p dmcf-pid="xqRhlnXDMG"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모든 갈등이 끝나고 난 후, 인간으로서 유예 기간 3년의 세월을 얻어낸 강빛나(박신혜 분)와 한다온(김재영 분)의 키스신이 그려졌다.</p> <p dmcf-pid="yVLWYj3IRY" dmcf-ptype="general">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온 강빛나. 강빛나는 도주한 정태규(이규한 분)을 잡았고, 그에게 “네가 죽인 피해자들도 너처럼 아팠다. 그리고 그 가족들은 수십 년간 아팠다”, “사과해. 네가 생명을 빼앗은 피해자들에게,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온 유가족들에게”, “죄인 정태규는 사람을 죽이고도 반성하지 않았다. 나 유스티티아는 죄인 정태규를 죽여 지옥으로 보내겠다”라며 죄를 물었다.</p> <p dmcf-pid="WqRhlnXDMW" dmcf-ptype="general">모든 게 해결되고 난 후, 한다온은 “임무 완수하면 지옥으로 돌아가야 한다면서요. 같이 가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강빛나는 “난 영원을 약속할 수 없지만, 우리가 만든 추억으로 영겁의 세월을 버틸 거다. 그러니 나를 위해서 3년간 행복해져라”라며 "날 사랑할 거죠?"라며 애교스럽게 물었다.</p> <p dmcf-pid="YqRhlnXDny"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의 애달픈 키스신이 그려졌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GNlbKWQ0LT" dmcf-ptype="general">[사진]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조부→부친→오빠 바람, 엄마가 유전이라고” (동치미)[결정적장면] 11-03 다음 장계현 “아내, 내가 살림 차려준 여자 말로 타일러 보내” 고백 (동치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