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김재영 선택할까···김영옥 덕분에 살아나[종합] 작성일 11-03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ulSLZw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ZDwQSg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062faub.jpg" data-org-width="530" dmcf-mid="tz5wrxva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062fau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KwxM0g2Lg" dmcf-ptype="general"> <p><br>[OSEN=오세진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인간이 될 기회에서 고민한 채, 반쪽짜리 해피엔딩을 맞이했다.</p> </div> <p dmcf-pid="q5Jzqv8tLo"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정태규(이규한 분)에 대한 정당한 응징이 이뤄졌으며, 죽음의 기로에서 살아돌아온 강빛나(박신혜 분)와 3년간의 유예 기간 동안 뜨겁게 사랑하는 한다온(김재영 분)에 대한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4IJizc6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282gidu.jpg" data-org-width="650" dmcf-mid="F2oK9Yxp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282gid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bDQx3o9Jn" dmcf-ptype="general">강빛나가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있었던 건 오미자, 즉 가브리엘(김영옥 분)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영원한 죽음의 문 앞에 선 강빛나는 바엘(신성록 분)의 "후회는 없냐"란 질문에도 꿋꿋이 "판사로서 판결을 했을 뿐이다. 후회는 없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MTaN2meei" dmcf-ptype="general">바엘은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됐냐. 네가 악마로서, 내 후계로서 모든 걸 포기한다는 거다. 저 문 너머에는 영원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그것이 너의 선택에 대한 대가다”라고 말했지만 강빛나는 흔들림이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3OIdYc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493idrg.jpg" data-org-width="650" dmcf-mid="3mVXZEuS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493idr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bDQx3o9Ld" dmcf-ptype="general">그때였다. 그러자 오미자, 가브리엘이 등장했다. 가브리엘은 “신께서는 본디 선하고 가여운 사람을 돌본다. 정태규에게 사형 선고를 내려 선한 자요, 그로써 죽음을 당하게 됐으니 가여운 자다. 그로써 너는 다시 살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9rMRpaVne" dmcf-ptype="general">놀란 강빛나 앞에 선 가브리엘은 “넌 내가 구해야 할 마지막 가여운 자요, 선한 자다”라면서 “정태규를 풀어주라고 한 건 마지막으로 시험하고 싶었다. 그만 돌아가라. 넌 아직 할 일이 남았다”라고 말하며 강빛나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IJizc6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726ocac.jpg" data-org-width="650" dmcf-mid="0CA485Jq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726oca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sbWYj3IJM"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도주하는 정태규를 잡았다. 한다온은 “판결을 내리는 건 판사님이다. 저도 판사님 해결에 따르겠다. 대신 경찰로서 정태규를 쫓겠다”라며 강빛나를 지지했다.</p> <p dmcf-pid="8C2HXkUldx"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그동안 네가 저지른 일을 당하게 될 거다. 꿈을 꾸듯 생생하게, 그러나 꿈인 줄 모르게”라면서 정태규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정태규는 자신이 벌인 일보다 더 괴롭게 당해야 했다. 강빛나는 “그냥 쏘면 재미 없지. 너 같은 짐승을 죽이는 건 사냥이다. 지금부터 사냥을 할 거다”라며 쇠뇌를 이용해 그를 향해 쐈다.</p> <p dmcf-pid="6FLbKWQ0RQ" dmcf-ptype="general">정태규가 마지막으로 당도한 곳은 한다온의 어릴 때 집이었다. 강빛나는 “너는 살아있는 사람의 발목을 잘랐다. 그래서 나도 네 왼쪽 손목을 잘랐는데 어떠냐”라면서 그의 팔을 잘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wxM0g2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875enlt.jpg" data-org-width="650" dmcf-mid="pRRUuhVZ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1875enl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T6tFmBWR6" dmcf-ptype="general">눈물이 어린 강빛나는 “넌 내가 가장 사랑하던 사람의 사랑하는 사람을 죽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사람을 죽인 거다”라면서 정태규를 죽였다.</p> <p dmcf-pid="xHRUuhVZd8" dmcf-ptype="general">마침내 모든 게 끝난 강빛나. 그러나 3년간의 유예 기간을 얻은 강빛나는 판사다운 판사로 살아가면서 한다온과 사랑에 빠졌다. 그런 강빛나에게 “더 재미있는 게 있다. 루시퍼님께서 남은 1년간 죄인 10명을 죽여서 지옥으로 보내면 널 인간으로 살게 해 주겠다고 하신다”라고 말하는 바엘은 고민을 안겨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TaN2me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2166oehu.jpg" data-org-width="650" dmcf-mid="UDwxM0g2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0552166oeh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iHkE6hLdf" dmcf-ptype="general">한다온은 언제든 강빛나의 편이었다. 그는 “예전에 그랬다. 정태규를 내가 죽이면 감옥에서 빼낼 거고, 정태규를 넣을 거라고. 어떤 선택을 하든 믿을 거라고. 나도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든 믿는다. 현명한 선택을 할 거다”라고 말했고, 강빛나는 여전히 "지옥에서 온 판사"로 활약하는 판사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Y0g92GMUeV" dmcf-ptype="general">[사진]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철 “권태기 없을 것” 딸바보 등극, 독립+성장 생각에 눈물(내생활)[결정적장면] 11-03 다음 도경완, 미국 부동산 리치家에 딸 결혼 김칫국 “잭서방, 건물 많대”(내생활)[결정적장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