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철 “권태기 없을 것” 딸바보 등극, 독립+성장 생각에 눈물(내생활)[결정적장면] 작성일 11-03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Qwrxva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3Kga9rR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540789aavp.jpg" data-org-width="1000" dmcf-mid="VqybKWQ0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540789aa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2RsOeWA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540997yub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QybKWQ0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540997yu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amF3sbYi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QOY92GMURv"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철이 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p> <p dmcf-pid="xkhu7lf5JS"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는 배우 박정철이 출연했다.</p> <p dmcf-pid="yow1trqyi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혼자서 등교 준비를 하는 꼬마 소녀가 등장했다. 아침 7시부터 분주하게 움직인 소녀는 깨끗하게 씻고 야무지게 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p> <p dmcf-pid="WdAGHcphJh"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는 소녀의 아버지 박정철과 아내 정유란이 출연했다. 그는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계세요"라는 질문을 받았고 "저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했다. 당당한 그의 대답에 스튜디오 MC들은 "오늘 꼭 울 거다"라며 웃었다.</p> <p dmcf-pid="YZ7Jizc6iC" dmcf-ptype="general">이에 박정철은 "저는 딸하고 권태기가 없을 거다"고 했다. 장윤정은 "딸한테 권태기라고 하는 건 처음 봤다"라며 또 웃었다.</p> <p dmcf-pid="GOY92GMURI" dmcf-ptype="general">이후 방송에는 혼자 등교해보고 싶은, 독립적인 성향의 딸 다인이 등장했다. 그는 "나 6시에 일어날래. 왜냐면 학교 가는 길에 여행할 거야"라며 설렘을 전했다.</p> <p dmcf-pid="HHUeduj4RO" dmcf-ptype="general">당일 다인이는 홀로 척척 준비를 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저통을 가져가서 싱크대에서 설거지까지 해 시선을 끌기도. 이에 스튜디오에서 딸의 성장을 지켜본 박정철은 "기분이 되게 묘했던 것 같다. 이 시기는 정해져 있는 시기다. 몇 년 안남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얘기를 아내와 둘이 있을 때 많이 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X8ihlnXDds" dmcf-ptype="general">한편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내 아이에 대해서 잘 아는 것부터가 현명한 육아 및 교육의 시작, 부모가 없는 곳에서의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ZGpReUNfM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51qnLBEQJ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미나 전신 망사에 “야한 옷 괜찮아, 더 과감하게 입길”(가보자고)[결정적장면] 11-03 다음 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김재영 선택할까···김영옥 덕분에 살아나[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