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전신 망사에 “야한 옷 괜찮아, 더 과감하게 입길”(가보자고)[결정적장면] 작성일 11-03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T4IdYc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XMTg1m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220891fyl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OBE6hL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220891fy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gZduj4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221078alb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N1izc6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221078al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vfOeWAe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bGXMTg1mL4" dmcf-ptype="general">류필립이 아내 미나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KLgZduj4nf"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출연했다.</p> <p dmcf-pid="9K2wzS41M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스타일링을 스스로 하면서 입었던 옷들을 소개해 눈길을 잡았다. 특히 그는 "뮤직비디오랑 첫 방송 때 이걸 입었다"며 전신 망사 의상을 꺼냈다. 안에는 탑에 쫄바지를 따로 입었다고.</p> <p dmcf-pid="2sIbDPloJ2"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정환은 "근데 필립 씨 와이프분이 이렇게 좀 약간 어떻게 보면 야하잖아요. 이런 옷 입으면 약간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Vt3nXkUlJ9"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저는 사실 미나 씨가 더 과감하게 입길 바란다"고 했다. 홍현희는 "누나 더 벗어"라고 외쳤고, 미나는 "면회 갈 때 제가 얌전하게 할 거거든요. 옷을 더 짧게 입고 오지 왜 이러고 한다고"라며 웃었다.</p> <p dmcf-pid="fWCKwQSgdK" dmcf-ptype="general">이에 류필립은 "아 그건 좀 더 오바구요. 저는 이렇게 얘기한 적은 없구요. 그냥 저는 미나 씨가 좀 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1명이다"라고 했다. 미나는 "맨날 저한테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더 잘 됐을 텐데 이런 말을 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dmcf-pid="4zFiHcphnb"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GO'는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 셀럽, 삶이 궁금한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 집에 방문해 집안 곳곳에 배어 있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진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8ZT4IdYcR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6Gl2mMTNM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母 욕조서 건질 수 없었다” 모친상, 샤워도 빨래도 트라우마(가보자고)[결정적장면] 11-03 다음 박정철 “권태기 없을 것” 딸바보 등극, 독립+성장 생각에 눈물(내생활)[결정적장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