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벌써 둘째 생각 중…"딸도 재준 오빠 닮았을 거야"('기유TV')[종합] 작성일 11-03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xQHcphuL"> <p dmcf-pid="7AMxXkUl3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EkKWQ0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804912jbxr.jpg" data-org-width="877" dmcf-mid="XNUMZEuS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804912jb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DE9Yxp7J" dmcf-ptype="general"><br>개그맨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가 둘째를 언급했다.<br><br>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청소하다가 갑자기 둘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집을 청소했다. 곳곳의 먼지를 닦던 강재준은 "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설마 여기에도 손 닿냐"며 천장에 달린 형광등을 가리켰다. 이은형은 "이거 껌이지"라며 손을 뻗어 형광등을 닦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vSRpaV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806730swwj.jpg" data-org-width="872" dmcf-mid="p37e1wzT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806730sw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0TveUNf3e" dmcf-ptype="general"><br>강재준은 "대박. 그게 어떻게 닿아?"라며 감탄했다. 이어 이은형을 따라 형광등을 닦기 위해 손을 뻗었다. 그 과정에서 밀착한 두 사람은 "어?"라며 미묘한 기류를 보였다. 이은형은 "둘째?"라며 농담했고, 강재준은 이은형을 안아 드는 척하며 유쾌하게 이를 받아쳤다.<br><br>이은형은 "이렇게 들었잖아, 제왕절개 수술 자국이 아팠다. 아직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아직 아니라는 건 (둘째) 생각이 있는 거냐"라며 눈을 반짝였다. 이은형은 "아예 없었다. 현조 혼자 노는 거 상상하니까 약간 생각은 든다"며 심경 변화를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yTduj4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808473nfhn.jpg" data-org-width="864" dmcf-mid="UZBqOeWA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808473nf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9soLpI9HzM" dmcf-ptype="general"><br>이어 이은형은 "딸 갖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너무 확실하다. 딸도 재준 오빠 닮았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아들 현조는 강재준을 빼다 박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강재준은 "둘째를 낳으면 더 행복해질 것 같다"라며 둘째를 향한 열망을 내비쳤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횡령 의혹' 트리플스타, 잠적설 깰까…오늘(3일) 서울시 행사 참석 예정 [엑's 이슈] 11-03 다음 송혜교, 절친 이진과 끈끈한 우정…볼 맞댄 미녀들의 쿨한 어깨동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