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횡령 의혹' 트리플스타, 잠적설 깰까…오늘(3일) 서울시 행사 참석 예정 [엑's 이슈]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9kduj4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nVDizc6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4504842grgq.jpg" data-org-width="550" dmcf-mid="Wxv23sbY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4504842grg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LfwnqkPU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논란 속 오늘(3일) 예정됐던 서울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dmcf-pid="Zo4rLBEQ3n"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사생활 논란 및 공금 횡령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며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는 중이다.</p> <p dmcf-pid="5Q7gPtnb7i" dmcf-ptype="general">지난 달 30일부터 불거졌던 논란 속 본인의 입장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았던 트리플스타는 3일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미식 행사 '2024 A50BR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참석을 예고한 상태다.</p> <p dmcf-pid="1xzaQFLKFJ" dmcf-ptype="general">해당 행사는 논란이 불거지기 전 참석을 확정했던 행사로, 트리플스타는 안성재 셰프와 '모수' 출신 셰프들과 함께 자리할 계획이었다.</p> <p dmcf-pid="tMqNx3o93d"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근 전 배우자 및 전 여자친구 등의 사생활 폭로와 녹취록, 취업 로비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되며 사면초가에 놓였고, 일부 누리꾼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트리플스타의 행사 참석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의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yfpI9H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4506150rrrv.jpg" data-org-width="550" dmcf-mid="Ya2EJ7A8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4506150rrr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uW4UC2XpR" dmcf-ptype="general">하지만 행사 전까지 서울시 관광체육국 측은 "미식 행사 출연진은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트리플스타의 참석에 변동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p> <p dmcf-pid="07Y8uhVZ3M" dmcf-ptype="general">이에 이날 트리플스타가 잠적설까지 제기됐던 논란의 상황을 딛고 공개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낼 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p> <p dmcf-pid="pYwpWNFO3x"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레스토랑 공금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트리플스타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상황이다.</p> <p dmcf-pid="UGrUYj3I0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의 TOP3까지 오르며 높은 인기를 얻었던 트리플스타는 전처 A씨와 양다리를 걸친 B씨의 사생활 폭로가 전해지며 취업 로비, 여성 편력 등의 의혹에 휩싸였고 이를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쳐 왔다.</p> <p dmcf-pid="uHmuGA0CUP"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 서울시</p> <p dmcf-pid="72te9Yxpz6"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1, 롤드컵 결승에서 BLG 꺾고 통산 5회 우승 11-03 다음 강재준♥이은형, 벌써 둘째 생각 중…"딸도 재준 오빠 닮았을 거야"('기유TV')[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