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결혼' 조세호, 하객 홀대 논란 "재산순 자리 배치, 유재석만 맨앞"('놀뭐')[종합]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LUBT6F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5jDPlo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1026471olsf.jpg" data-org-width="630" dmcf-mid="foPHtrqy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1026471ols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v1AwQSgm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놀면 뭐하니' 주우재, 딘딘이 조세호 결혼식 좌석 배치에 불만을 표했다.</p> <p dmcf-pid="yPLUBT6FIY"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한식대가' 김미라, 박경례, '급식대가' 이미영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IQduj4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1026798az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qIvo5r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1026798azv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cCxJ7A8my" dmcf-ptype="general"> 이날 '놀뭐' 팀은 오프닝 토크에서 지난달 20일 참선한 조세호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GkhMizc6E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세호가 또 결혼하지 않았냐"며 운을 뗏고, 주우재는 "(세호가) 다른 촬영보다 더 힘들었다고 하더라"라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dmcf-pid="HlZNE6hLsv" dmcf-ptype="general">특히 주우재는 "'1박2일' 팀은 자리가 괜찮았다. 버진로드 쪽에 있었다. 근데 이제 내 자리는 김숙 누나랑 같이 앉게 해줬는데 사실 결혼식 밖인 수준이었다"라며 "문에서 들어오는 자리에 있어서 거의 200번 일어섰다 앉았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XS5jDPloDS" dmcf-ptype="general">딘딘은 "거의 문지기였다. 세형, 세찬이 형은 거의 창고 앞이었다"라고 증언했고 유재석과 주우재는 "문이 하도 열렸다 닫혀서 추웠다더라. 세형이 형은 결혼식장에서 뒤돌아 앉았다더라"라며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1AwQSg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1027252ief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dFuhVZ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1027252ief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nE261iBOh" dmcf-ptype="general"> 다만 유재석 자리는 결혼식장 명당 자리였다고. 유재석은 "저는 좀 편안하게 앉고 싶었는데 너무 앞쪽에 자리를 배치해줬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를 들은 하하는 "너네가 잘 몰라서 그렇다. 이게 친한순이 아니다. 재산순이다. 돈 많이 모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1LDVPtnbI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유재석은 "세호 결혼식장 참석하신 분들 가운데 약간의 서운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다. 제가 그 서운함을 모아서 세호한테 전할 예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towfQFLKEI"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달 20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조세호가 선택한 예식장 홀은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은 최대 9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연회장으로, 이날 결혼식에는 절친 김범수, 태양, 거미가 축가를 부르고 배우 이동욱이 축사를 맡으며 화려한 하객들이 참석해 결혼식을 축하했다. 주례는 조세호의 은사인 전유성이, 사회는 절친한 친구인 남창희가 맡아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매니저 부모님에 현금 '천만 원' 플렉스... "보탬 되고자" (전참시) 11-03 다음 우디, ‘더 리슨’ 뉴 멤버 합류···위트 있는 멘트에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