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매니저 부모님에 현금 '천만 원' 플렉스... "보탬 되고자" (전참시) 작성일 11-03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f7KWQ0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gMizc6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2857pofr.png" data-org-width="1072" dmcf-mid="urhRnqkP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2857pof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GaRnqkP7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온유의 매니저가 온유의 미담을 공개했다. </p> <p dmcf-pid="9HNeLBEQuH"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선 샤이니 온유가 매니저와의 찐친 케미를 선보였고,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셰프 최현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2uOAwQSgzG" dmcf-ptype="general">이날 온유는 한참 동안 살이 급격하게 빠졌던 당시를 언급하며 "한참 살이 빠졌다. 지금은 건강하게 (잘 다시 쪘다)"고 말해 안도감을 줬다.</p> <p dmcf-pid="V7IcrxvauY"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온유가 15년을 몸 담았던 회사를 떠나서 홀로서기를 했다. 새롭게 배운 게 많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온유는 "제가 프로듀싱을 시작했다. 그래서 노래도 부르고, 가사도 쓰고 혼자 다 하다보니 자영업자 같은 느낌이다. 재밌게 행복하게 하고 있다"며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CkmMTN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4199cwgc.jpg" data-org-width="1063" dmcf-mid="7GIcrxva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4199cwg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hefQFLKpy" dmcf-ptype="general">온유의 매니저 장문성은 "올해까지 (10년 동안) 지코와 함께 했다. 새로운 일을 도전하고 싶어서 퇴사 후 회사를 설립했다. 온유랑 계약을 한 지 6개월 되었다"며 "SM 아카데미라고 해서 7기를 함께 들어간 동료다"고 학원에서 만났던 인연이 있음을 밝혔다.</p> <p dmcf-pid="8ld4x3o9UT" dmcf-ptype="general">온유는 어머니가 직접 해주신 반찬을 먹으며 모친과 다정히 통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유는 "맛있다고 말하려고 전화했다. 근데 장조림이 좀 짜다"며 "그래서 밥이랑 먹기 딱 좋다"고 말했다.</p> <p dmcf-pid="6SJ8M0g20v" dmcf-ptype="general">통화를 마치기 전에는 "사랑해"라는 애정 어린 한마디를 보이며 깊은 애정과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p> <p dmcf-pid="PYgMizc6FS" dmcf-ptype="general">회사에 출근한 온유는 도착한 택배를 한 가득 들고 직접 청소와 정리를 시작했다. 숨을 고르기도 전에 팬들이 준 선물과 팬레터를 읽으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aRnqkP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5539zpqt.jpg" data-org-width="1015" dmcf-mid="zg2UBT6F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5539zpq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HNeLBEQ7h" dmcf-ptype="general">늦은 시간까지 아이디어 회의를 마친 온유는 바비큐를 즐기기 위해 옥상으로 향했다.</p> <p dmcf-pid="yd0G1wzT0C" dmcf-ptype="general">제주도가 고향인 매니저는 "네가 제주도를 갈 때마다 우리 부모님을 찾아뵈더라"고 전하며 혼자서라도 온유가 매니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WRFWZEuSFI" dmcf-ptype="general">이어 매니저는 "이번 어버이날 때는 거금 선물을 했다. 천만만 원이었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p> <p dmcf-pid="Ye3Y5D7vpO" dmcf-ptype="general">온유는 "형한테 해주는 것보다 (매니저) 부모님께 해드리고 싶었다. 마침 (매니저 부모님이) 유럽에 계실 때여서 경비에 보탬이 되라고 드렸다"고 설명해 깊은 배려를 보였다. </p> <div dmcf-pid="Gd0G1wzTUs" dmcf-ptype="general"> 한편 최현석은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했던 셰프 윤남노와 안성재 셰프의 제자인 '원투쓰리' 셰프 배경준과 함께 본인의 식당에서 식사 자리를 가졌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z1pI9H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6866fjwn.jpg" data-org-width="1069" dmcf-mid="qvBFuhVZ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16866fjw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gqtUC2Xur" dmcf-ptype="general"> <p><br><br> 최현석은 "사실 '흑백요리사' 전 회차를 통틀어 원투쓰리와 대결할 때가 제일 후달렸다"고 털어놓으며 1대1 대결을 펼쳤던 배경준과의 비하인드를 공유했다.<br><br> 배경준은 "저희는 밖에 나가 서 있으라고 하셨다. 30-4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서 있었다"라며 1대1 동률 상황에서 안성재와 백종원의 의견 대립으로 인해 결과 논의를 긴 시간 기다렸던 경험을 회상했다.</p> <p>윤남노는 "제가 산만한 행동을 보이다가 최현석과 팀을 할 때는 얌전하게 있었더니 '불안핑'이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최현석은 "나는 '마늘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이어 최현석은 "사실 이거 내가 고백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윤남노를 별로 안 좋아했다"며 "윤남노가 내 레스토랑에 입사 지원을 했었는데 출근 날이 됐는데도 출근을 안 했다"고 말했다. <br><br> 이에 윤남노는 "그때 학교에 취업계 허락을 못 받았다"고 해명했다. 최현석은 처음에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함께 경연을 하면서 알고 보니 다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사진=MBC </div> <p dmcf-pid="ZaBFuhVZUw"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정식 연구생 된 김태리, 우다비 두고 신예은과 경쟁하나 [전일야화] 11-03 다음 '신라호텔 결혼' 조세호, 하객 홀대 논란 "재산순 자리 배치, 유재석만 맨앞"('놀뭐')[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