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정식 연구생 된 김태리, 우다비 두고 신예은과 경쟁하나 [전일야화] 작성일 11-03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lnN2me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mMizc6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04033dhwh.jpg" data-org-width="550" dmcf-mid="1Bwdvo5r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04033dhw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sRnqkP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매란국극단의 정식 연구생이 됐다.</p> <p dmcf-pid="UfGAwQSgpU"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7회에서는 강소복(라미란 분)이 윤정년(김태리)을 매란국극단의 정식 연구생으로 인정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u4Hcrxvazp"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공연 도중 즉흥 연기를 했고, 강소복은 "윤정년. 넌 내일부터 무대에 설 수 없다. 공연을 망쳐놓고 자기가 망쳤다는 것조차 모르는구나. 내일부터 네 역할은 금희가 할 거다"라며 통보했다.</p> <p dmcf-pid="78XkmMTNF0"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방금 관객들이 저한테 박수 치는 거 못 들으셨당가요? 저는 제 모든 걸 쏟아부어갖고 소리를 하고 연기를 했구만이라. 그래서 극장의 모든 관객들이 저한테서 눈도 못 떼고 환호해 줬는디 오히려 극을 살린 거 아니대요? 근데 제가 뭣을 망쳤다는 건디요"라며 반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zSYj3I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05461glwp.jpg" data-org-width="550" dmcf-mid="t6kMhiHE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05461glw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qvGA0C7F"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그래서 망쳤다는 거다. 관객들이 극에 집중한 게 아니라 촛대인 너한테만 집중을 했으니까. 관객들이 좋아해 줬다고? 나중에 또 천둥벌거숭이처럼 날뛰면 제일 먼저 야유를 할 사람들이 바로 저 관객들이야. 그렇게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았으면 촛대가 아니라 니마이를 맡았어야지"라며 호통쳤다.</p> <p dmcf-pid="BgBTHcph0t"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정년은 연습에 매진했고, 자명고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을 연기했다. 홍주란(우다비)은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을 하던 중 조명이 떨어지는 것을 가장 먼저 발견했고, 허영서(신예은)를 구하려다 부상을 당했다.</p> <p dmcf-pid="bzhia9rRF1" dmcf-ptype="general">홍주란은 윤정년에게 구슬아기 역을 자청하라고 말했고, 자신의 자리를 빼앗는단 생각에 망설이는 윤정년을 설득했다. 대역뿐만 아니라 다른 연구생들 모두 구슬아기 역의 대사를 외우지 못한 상황이었고, 결국 윤정년은 구슬아기 역을 맡겠다고 나섰다.</p> <p dmcf-pid="KqlnN2meu5" dmcf-ptype="general">허영서(신예은)는 윤정년의 압도적인 연기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대사를 잇지 못했다. 윤정년은 자연스러운 애드리브로 위기를 넘겼고, 허영서 역시 윤정년의 대사에 맞춰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SLjVsd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06801kksa.jpg" data-org-width="550" dmcf-mid="F2LBVHRu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1006801kks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KTgc4IiUX" dmcf-ptype="general">이후 강소복은 "고미걸한테 가장 중요한 장면의 대사를 틀렸구나. 무대 위에서 실수는 언제든 있을 수 있어. 이후에 어떻게 수습을 하느냐가 문제지. 둘 다 잘 대처했다. 구슬아기 시선 처리 좋았다. 하지만 앞으로 대사할 때 좀 더 힘을 빼도록 해"라며 칭찬했다.</p> <p dmcf-pid="V9yak8Cn0H"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이제야 비로소 비워내는 연기를 할 줄 아는구나. 보결 꼬리표는 떼도 되겠다"라며 정식 연구생으로 인정했고, 윤정년은 "저도 인자 정식 연구생입니까?"라며 감격했다.</p> <p dmcf-pid="f2WNE6hLzG"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강소복은 "모두들 1년에 한 번 국극단들이 모여서 합동 공연을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지? 이번 공연에는 이례적으로 아역이 비중 있게 들어가는데 그 아역들을 뽑는 오디션이 한 달 후에 열린다. 그 오디션에 합격한다면 문옥경과 서혜랑을 잇는 차세대 남역과 여역으로 단숨에 주목받게 될 거다"라며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48XkmMTNuY"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단 조건이 하나 있다. 왕자 아역과 공주 아역이 짝을 지어서 오디션을 봐야 한다는 거다. 난 문옥경과 서혜랑의 후계자가 다른 국극단이 아닌 우리 매란에서 나오길 바란다. 특히 우리들의 왕자 문옥경의 후계자는 반드시 우리 국극단에서 나와야 한다. 명심해라. 노래, 춤, 연기에서 최고의 자질을 갖춘 단 한 사람만 그 왕좌에 올라가 새로운 왕자가 될 수 있다"라며 당부했다.</p> <p dmcf-pid="86ZEsRyj0W"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6P5DOeWAzy"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캠핑 러브라인에 터진 질투 ‘폭발’...과외쌤 ❤️ 홍지윤, ‘기겁한 순간’은? 11-03 다음 온유, 매니저 부모님에 현금 '천만 원' 플렉스... "보탬 되고자" (전참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