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현석 "요리하는 돌아이가 불안핑? 나는 마늘핑" 폭소 [텔리뷰] 작성일 11-03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ol9Yxp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iIBT6F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최현석 윤남노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072544859potb.jpg" data-org-width="600" dmcf-mid="11EHQFLK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072544859po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최현석 윤남노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sgS2GMUi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최현석이 '흑백요리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dmcf-pid="p5hpLBEQnz"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셰프 최현석이 '흑백요리사' 윤남노, 배경준 셰프를 만났다. </p> <p dmcf-pid="UFv7a9rRR7" dmcf-ptype="general">이날 이들과 인연이 있는 최현석의 제자이자 김선엽 헤드 셰프는 "'흑백요리사' 전에 모임이 있었다. 행사있으면 가끔 한 번씩 본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DXx3o9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072546147vnqs.jpg" data-org-width="600" dmcf-mid="te14mMT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072546147vnq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3TzN2medU" dmcf-ptype="general"><br> 최현석은 "난 전 회를 통틀어 원투쓰리 배경준이랑 할 때가 제일 후달렸다"고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배경준 셰프도 "결과 기다리는 30~40분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공감했다. </p> <p dmcf-pid="zQqJyatsMp"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SNS에서 떠도는 게 제가 불안핑이라더라. 산만하다가 최 셰프와 팀할 때는 가만히 있지 않냐. 사람들이 비교하더라"고 하며 웃었다. </p> <p dmcf-pid="qXI3izc6d0" dmcf-ptype="general">최현석도 "겉모습만 봤을 때는 센데, 멘탈이 바사삭이다. 너무 여리다"며 "나는 마늘핑이다"라고 해 폭소를 더했다. </p> <p dmcf-pid="BJVaZEuSi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윤남노)를) 별로 안 좋아했다. 예전 레스토랑에 이 친구가 지원했다. 출근하기로 했는데 안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윤남노는 "학교에 취업계를 냈는데 안 된다고 해서"라고 사과하자 최현석은 "참 신기하다. 처음에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나중에 경연하니 알고보면 좋은 사람들이다. 음식 맛있다"고 칭찬했다. </p> <p dmcf-pid="bJVaZEuSJ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요리하는 돌아이, 출근하기로 하고 잠적…안 좋아했다" (전참시) 11-03 다음 방탄소년단 진 'I'll Be There', 코부즈 월드 베스트셀러 1위..美그래미 '11월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