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요리하는 돌아이, 출근하기로 하고 잠적…안 좋아했다" (전참시) 작성일 11-03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Ak3sbY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V4mMTN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왼쪽)가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의 인연을 밝히고 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72434597qlkm.jpg" data-org-width="600" dmcf-mid="41ngXkUl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72434597ql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왼쪽)가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의 인연을 밝히고 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oaZEuSk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최현석 셰프가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p> <p dmcf-pid="xRoaZEuSkx"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윤남노와 '원투쓰리' 배경준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yIyY61iBaQ"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의 식당은 한참 손님들로 붐빈 가운데 윤남노, 배경준이 등장했다. 최현석은 이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서빙에 나섰고 윤남노는 비프 트러플 삼선 짜장 소바를 맛본 뒤 "완벽한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WFzBAfOJcP"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난 '흑백요리사' 전 회차를 통틀어 원투쓰리랑 할 때 제일 긴장됐다"고 말했다. 당시 최현석은 배경준과 대결에서 심사위원 투표 결과 1대1 동점을 받았다. 배경준은 "저희 밖에 나가 서 있으라고 하지 않았나. 30~440분을 아무것도 안 하고 서 있었다"고 했다.</p> <p dmcf-pid="Y8eJyatsN6" dmcf-ptype="general">윤남노가 '흑백요리사' 출연 후 '불안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하자 최현석은 "나는 '마늘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1uzN2me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왼쪽)가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의 인연을 밝히고 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72435947dwnj.jpg" data-org-width="600" dmcf-mid="8hTW85Jq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72435947dw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왼쪽)가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의 인연을 밝히고 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72frxvao4" dmcf-ptype="general">이어 “고백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윤남노를 별로 안 좋아했다. 옛날 레스토랑에 이 친구가 지원을 했다. 출근하기로 했는데 출근을 안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윤남노가 “제가 그때 학교에 취업계를 냈는데 그게 안 낸다고 해서”라고 설명한 뒤 사과하자 최현석은 “처음에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같이 경연해보니 ‘알고 보면 다 장점도 많고 좋은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칭찬했다.</p> <p dmcf-pid="Xb8PIdYck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최현석은 '흑백요리사'에서 안성재 셰프의 '이븐하다' 표현이 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1년차' 안현모 "혼자 사니 너무 좋아, 연애만 하고싶다"('사당귀') 11-03 다음 '전참시' 최현석 "요리하는 돌아이가 불안핑? 나는 마늘핑" 폭소 [텔리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