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년차' 안현모 "혼자 사니 너무 좋아, 연애만 하고싶다"('사당귀') 작성일 11-03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rgXkUl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8zN2me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2237950hbw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Oj1wzT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2237950hbw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oGIBT6FE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안현모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이혼 후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p> <p dmcf-pid="zgHCbyP3DA" dmcf-ptype="general">오늘(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에서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가 오랜만에 이혼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본투비 엄친딸'로 유명한 안현모는 북미정상회담에서 BTS 빌보드 수상, 어벤져스 내한까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화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드는 글로벌 뇌섹녀.</p> <p dmcf-pid="qdvwUC2Xrj"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안현모에 대해 "저랑 아주 친한 꼬마 친구"라며 "서로 '뭐해?' 한 마디만 하면 불쑥 만날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아끼는 인연"이라고 9년째 이어진 인연을 소개한다.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증명하듯 지춘희는 안현모를 보자마자 "머리 스타일 바뀌었다. 염색했지? 더 지적으로 보이는데?"라며 달라진 스타일을 단번에 알아채는 예리한 눈썰미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p> <p dmcf-pid="BJTruhVZON" dmcf-ptype="general">특히 지춘희, 김소연, 안현모 3명의 싱글 비즈니스 우먼이 조우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김소연의 돌발 질문으로 웃음보가 터진다고. "혼자 사니까 어때요?"라고 묻는 김소연의 매콤한 질문에 안현모가 "너무 좋죠"라고 이혼 후 근황을 밝힌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ym7lf5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2238133ggav.jpg" data-org-width="700" dmcf-mid="0adfrxva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2238133gga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iym7lf5rg" dmcf-ptype="general"> 이에 지춘희는 연애만 하고 살고 싶다는 안현모에게 "조금 더 자유로운 사고로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라면서 "썸은 나중이고 안목을 글로벌하게 넓혀서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봐"라고 삶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연애 조언으로 모두의 쫑긋 세우게 한다.</p> <p dmcf-pid="9nWszS41w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춘희가 동안의 비결에 대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집에 라면을 안 사 놓는다. 즉석밥도 사본 적이 없다. 너무 맛있지만 참는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안현모 또한 "우리 집에도 즉석밥과 라면 없이 직접 밥을 해 먹는다"라며 두 사람이 친해질 수밖에 없는 비슷한 식성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처럼 지춘희와 안현모의 각별한 인연과 함께 안현모의 이혼 후 근황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2LYOqv8tmL"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상 최초 '5번째 별'로 증명한 페이커 "우승하면서 느낀 아쉬움, 내년에 덜겠다" 11-03 다음 최현석 "요리하는 돌아이, 출근하기로 하고 잠적…안 좋아했다" (전참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