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서 ‘목포의 눈물’이라니‥안신애, 화사→소향과 환상의 버스킹(나라는 가수) 작성일 11-03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Kd5A0C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xAzI9H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나라는 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3135203mujk.jpg" data-org-width="1000" dmcf-mid="0sOZo7A8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3135203mu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나라는 가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NhPXe7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나라는 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3135390nuuv.jpg" data-org-width="650" dmcf-mid="p8lFjbDx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3135390nu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나라는 가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5LsfWQ0d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qxWuDfOJn0" dmcf-ptype="general">안신애가 스페인 마요르카 첫 버스킹 공연을 성료했다.</p> <p dmcf-pid="BZnmVyP3J3"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는 지난 11월 2일 첫 방송된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이하 ‘나라는 가수’)에 출연해 11년 차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했다.</p> <p dmcf-pid="bjU6ynXDdF" dmcf-ptype="general">지중해에 위치한 스페인 가장 큰 섬 마요르카에서 첫 공연을 앞두고 안신애는 “가슴이 벅차다. 행복에 젖어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공연 전 첫 합주에서 안신애는 화사와 에타 제임스(Etta James) ‘At last(앳 라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다.</p> <p dmcf-pid="Kn19CMTNdt" dmcf-ptype="general">이어 마요르카 시청 앞 광장에서 첫 버스킹 공연이 시작됐다. 안신애는 1995년 발매된 이예린 ‘늘 지금처럼’을 선곡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노래 중 하나였다”고 소개한 안신애는 ‘늘 지금처럼’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p> <p dmcf-pid="9n19CMTNn1" dmcf-ptype="general">첫 버스킹 후에는 타파스 바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현지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강렬한 플라멩코 공연 다음 순서로 공연을 하게 된 안신애는 부담감을 느낀 것도 잠시, 곧바로 소향과 비욘세(Beyonce) ‘Love On Top(러브 온 탑)’ 듀엣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했다.</p> <p dmcf-pid="2WRkBhVZn5" dmcf-ptype="general">한과 그리움이 깃든 스페인의 음악적 정서와 어울리는 이색적인 무대도 펼쳐졌다. 안신애와 소향은 이난영 ‘목포의 눈물’과 조지거슈윈(George Gershwin) ‘Summer time(서머 타임)’을 새롭게 편곡, 마요르카 밤거리와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dmcf-pid="Vh8gprqyMZ" dmcf-ptype="general">안신애는 소울풀한 가창력과 수준급 기타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포근한 힐링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안신애는 현지 관객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등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를 발산했다. 낭만 가득한 무대를 선사한 안신애가 ‘나라는 가수’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dmcf-pid="fSPNusbYJ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4DBRXNFOi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항 알린 류중일호…쿠바 2차전도 13-3 '압승' 11-03 다음 新전성기 맞은 투애니원·지드래곤·로제 'YG 출신'의 활약 [★FOCUS]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