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마지막 연애 2년 전...이젠 안 하고파, 혼자가 재밌다" (E밥세끼) 작성일 11-03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AMLuj4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sok2me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094545737mguv.jpg" data-org-width="1000" dmcf-mid="3j5CWLZw9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094545737mgu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pf0BhVZ2R"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히밥이 마지막 연애가 2년 전이고 대학교 때 캠퍼스커플로 첫 연애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uy0TZj3IfM" dmcf-ptype="general">2일 E채널 'E밥세끼'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에서는 인계동 먹자 골목에서 밥친구 사냥에 나선 히밥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7O5CWLZwbx" dmcf-ptype="general">밥친구 구하기에 성공한 히밥은 식당 입장과 동시에 폭탄 주문을 넣으며 편안한 술자리를 즐겼다. 즐거운 술자리가 계속되던 중 술이 살짝 오른 히밥과 술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연애 질문으로 토크 질문을 이어갔다. </p> <p dmcf-pid="zl3vXNFObQ" dmcf-ptype="general">술 친구 한 명은 "제일 오래 하신 연애가 어떻게 되냐"라고 질문했고 히밥은 "900일이다. 그게 첫 연애였고 대학교 CC였다"라며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 이어 "CC는 딱 한번 밖에 안 해봤다"라고 덧붙이기도. </p> <p dmcf-pid="qI1hYo5rKP" dmcf-ptype="general">또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다. 그런데 이제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혼자가 너무 재미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밥친구들 역시 "신경 쓸 것도 없고 감정 소모도 안 하고"라며 히밥의 이야기에 공감했다.</p> <p dmcf-pid="BGqX0wzT26" dmcf-ptype="general">히밥은 "저는 연애 할 때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녹화하다가도 틈이 나면 연락을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스트레스 받더라"라며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dmcf-pid="bFf0BhVZK8" dmcf-ptype="general">세 명의 밥친구는 두 번째 술자리를 기약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p> <p dmcf-pid="K12FzI9Hf4"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티캐스트 ‘E밥세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원♥’ 이장우 음이탈에 망신 “난 가수가 아냐, 결혼식에 오점 남기기 싫어” 11-03 다음 “최고의 무대” 화사, 스페인 현지 댄서와 완성한 ‘마리아’(나라는 가수)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