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원♥’ 이장우 음이탈에 망신 “난 가수가 아냐, 결혼식에 오점 남기기 싫어” 작성일 11-03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cK6HRu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TJNBEQ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장우./이장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94520983fkkw.jpg" data-org-width="640" dmcf-mid="qo3EIxva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94520983fk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장우./이장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96azVyP3k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장우가 결혼식 축가 부탁을 거절했다. </p> <p dmcf-pid="2xAb8GMUNB" dmcf-ptype="general">그는 2일 개인 계정에 "어제 방송 이후로 저에게 축가를 부탁한다는 DM이 너무 많이 오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VXBCWLZwjq"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 저는 가수가 아니다. 물론 노래를 좋아하지만, 여러분의 결혼식에 오점을 남기기 싫다. 결혼식 축가는 존박처럼 전문가에게 문의하시길 바란다"며 "준홍아 미안하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lRo7A8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배 결혼식장에서 축가를 부르는 이장우./이장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94522293jvzj.jpg" data-org-width="640" dmcf-mid="BQqIynXD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94522293jv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배 결혼식장에서 축가를 부르는 이장우./이장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4kTJNBEQa7" dmcf-ptype="general">앞서 이장우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군대 후임의 결혼식에 ‘축가 프린스’로 출격했다. </p> <p dmcf-pid="8FVTZj3INu" dmcf-ptype="general">그는 ‘오직 너만’을 부르다 고음 부분에서 음 이탈이 발생해 망신을 당했다. </p> <p dmcf-pid="6C1Am6hLjU"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긴장돼 상체가 굳기 시작했다. 큰일 났지만, 멈추거나 돌이킬 순 없었다”라며 당시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다행히 더 높은 음으로 실수를 만회했다. 축가를 마친 그는 결혼식장을 나와 털썩 주저앉으며 자책했다.</p> <p dmcf-pid="P6azVyP3op"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축가는 자주 하면 안 될 것 같다. 근데 들어오면 또 한다"라며 "김범수님 노래는 건드리면 안 되겠다"라고 뼈 아픈 깨달음을 얻은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Qv0DCMTNa0"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배우 노민우, 현우와 함께 꽃미남 그룹 '24/7'으로 데뷔한 것은 물론 굵직한 뮤지컬과 음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놀라운 가창력을 보여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이중옥, “악마의 일원, 즐거웠어” 11-03 다음 히밥 "마지막 연애 2년 전...이젠 안 하고파, 혼자가 재밌다" (E밥세끼)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